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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시기 간발의 차이가 '수포자' 만든다

에듀팡2018.04.26 10:54조회 688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포자’들이 많아진다. 왜? 수학이 어려워져서 포기하는 것이 아닌 학부모들이 시키는 무리한 선행학습이 문제다!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려면 저학년부터 적정 수준에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학생 수준에 맞지 않는 선행학습은 진정한 수학 실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수포자가 되지 않을까? 가장 적절한 학습량은 ‘학교 진도’ 만큼이고 적절한 복습량은 학교에서 내 주는 ‘숙제’ 만큼이다. 수학을 잘하려면? 한문제를 풀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문제가 어려워도 끈기 있게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고 풀면 자기 것으로 소화 할 수 있다.문제를 풀 때 끈질기게 생각하고 스스로 이해해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이 필요하다. 수학 응용력을 키우자! 수학 응용력을 키우려면 문제를 풀 때 해결 과정을 단계별로 써 보는 것이 좋다.응용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개념과 원리 이해가 부족하다는 의미이다.풀이 과정을 쓰다 보면 어느 부분이 개념이 취약한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부족한 점을 확인하면 점차 높은 문제 해결력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에듀동아] 초등 시기 간발의 차이가 ‘수포자’ 만든다… 초등 수포자 피하려면?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406165053257514&titleGbn=&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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