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자녀라면 다양한 체험학습을 경험하게 하고 독서의 기초를 잡아주세요_#1
안녕하세요?저는 고3아들을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입니다.제 아들녀석은 2000년도 출생한 밀레니엄 베이비이며 현재는 고3학년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입니다. 돌아보면 아들엄마는 하나뿐인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 매우 헌신적이여서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 초등 5학년때 강남권과 목동권을고민하다가 결국 목동6단지로 이사를 전격적으로 결정했고 2011년도에 목동6단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목동은여자분들과 아이들이 살기에는 편리한 동네였습니다. 전반적인 동네의 면학분위기도 매우 좋은편이고, 생활편리시설과 아늑한 공원... 모두가 참 좋았습니다. 아들녀석도 목동에서 생활을 잘 해나갔습니다. 친구들과 교우관계도 좋고 학업에도 매우 적극적이였습니다. 아들의 초등학교 시절로 잠시 돌아가 보면 아들은 목동에서 영어와 수학학원 등 여러 학원을 다녔고 이 부분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그런데 이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학원을 다닌 것 자체가 아쉬운 것이 아니라 학원중심으로 아이의 교육을 진행하다보니체험학습과 독서의 기초를 쌓는 것에 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에 가는 자녀를 두신 분이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자신이 관심있을 수 있는 분야의 것들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그것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올바른 독서교육의 습관을 기르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평생을 가는 아주 중요한 기초적인 교육이여서 꾸준하게 아이와 함께 소통하며 가야 합니다. 체험학습과독서를 하고 나면 반드시 글을 적게 하고 이를 부모님께서 함께 보아주셔야 합니다. 이러한 가장 기초적인 교육적 습관을 기르는데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일기를 적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엄마와 아빠의 꾸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즉,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칭찬을 통해서 아이와 잠재적인 능력을 깨워 주세요. 제가 다시 아이의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다면 학원도 물론 보내겠지만 그보다는 아이에게 더욱 많은 체험학습과 독서교육의 기초를 다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엄마와 아빠들...이 부분 절대로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