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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평생교육원, ‘젊은 스트라디바리를 만나다’ 전시회 오픈

에듀동아2018.01.29 17:36조회 1,353
상명대 평생교육원, ‘젊은 스트라디바리를 만나다’ 전시회 오픈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악기 제작전시회 ‘젊은 스트라디바리를 만나다!’를 지난 27일(토)부터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 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한국바이올린제작가협회 부회장인 장용 상명대 평생교육원 교수의 지도하에 12명의 학생들이 만들어낸 바이올린이 한자리에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평생교육원장은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가 인정을 받게 된 이유는 수많은 제작경험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이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고뇌가 따르지만 그 고뇌가 아름다운 소리의 근원이 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지도하고 노력한 결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듀동아 박재영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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