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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잉글리시’ 학부모가 먼저 영어체험에 앞장서다

홈 > 초중고대학 > 초중고뉴스 ‘톡톡 잉글리시’ 학부모가 먼저 영어체험에 앞장서다 영어 프로그램 등 체험 하며,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 신뢰 높이는 것에 주력

에듀진2017.04.18 11:41조회 1,574
‘톡톡 잉글리시’ 학부모가 먼저 영어체험에 앞장서다

    ▲ 무안 남악고,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사진 제공=전남교육청]


‘2017 톡톡 잉글리쉬’ 프로그램은 2018학년도 학생영어체험교육의 참가 대상이 되는 현 초등 4학년 학생의 학부모 130명(28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학생들의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먼저 체험하고, 교육 시설을 둘러봄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신명철)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체험 프로그램 및 시설 홍보를 위한 ‘2017 톡톡 잉글리쉬’ 프로그램을 가평영어교육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원어민강사와 함께 입국 심사대의 보안 검색 체험을 하고, 17개의 주제별 체험실, 2층 침대가 있는 생활실, 다양한 스포츠 활동 장소, 강당 등의 시설을 탐방하게 된다. 또, 실제로 원어민과 2가지 주제에 대한 체험 위주의 생활 영어 수업을 해보면서, 자녀들이 앞으로 참여하게 될 가평영어교육원의 영어캠프 활동을 미리 체험해 본다.

가평영어교육원 관계자는 “학부모 대상 영어체험프로그램에 아버지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이며,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참여하여 자녀 교육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듦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학생·교사·학부모·시민이 참여하는 서울교육방향을 실현할 것”이 라고 밝혔다.


  
▲ <2018 수시 백전불태> 출간 https://goo.gl/7JtU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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