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에듀팡뉴스
강연·행사·체험

산림청 개청 50주년, 50회 ‘숲속 음악회’ 연다

10월 14일까지 전국 자연휴양림·수목원 등에서

문화체육관광부2017.04.17 10:16조회 1,917
산림청 개청 50주년, 50회 ‘숲속 음악회’ 연다

산림청이 개청 50주년을 맞아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숲에서 즐기는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50회의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유명산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국립·민간수목원, 산림치유원, 숲체원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거리공연 형태로 인디밴드, 오카리나 등의 음악 공연은 물론 마임,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산림청 개청 50주년 기념 홈페이지(http://www.forest50.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산림청은 개청 50주년을 맞아 50회에 걸쳐 ‘숲속 음악회’를 개회한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forest50.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산림청은 개청 50주년을 맞아 50회에 걸쳐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forest50.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동안 산림청은 다양한 형태의 음악회를 통해 문화와 숲을 연결시키는 노력을 해왔다. 매년 식목일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갖고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 등에서 다수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순욱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올해로 개청 50주년을 맞은 산림청은 지난 반세기 우리 산림의 양적 성장에 기여 했으며 이제는 산림문화를 진흥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이 숲속 휴양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제공을 위해 자연휴양림, 수목원, 산림치유원 등 산림복지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앞으로는 산림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휴양, 레포츠, 치유, 교육 등 산림문화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7.04.14 산림청

관련 기사

·동래구, '명륜 아이숲놀이터' 사업 진행·포천시, 반려견놀이터 개장…반려인 위한 문화공간 제공·성남시, 9일 율동공원서 체험형 환경 교육 '미션에코서블' 행사 열어·서울 강서구, 정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