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에듀팡뉴스
유초중고

서울 서부서, 횡단보도 앞 '노란 발자국' 설치

가온누리2017.03.16 10:46조회 421

서울 서부경찰서는 관내 11개 초등학교 근처 25개 횡단보도 앞 1m 지점에 정지선과 발자국을 그려 학생들이 차도에서 떨어져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노란 발자국'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최 서장은 경기 용인 서부경찰서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노란 발자국을 고안·설치한 바 있다.


관련 기사

·강북구, 초등학생 캠핑체험 '우리마을 강북여행' 화제·수영구 초·중학교, 바다생존수영과 함께하는 해양레포츠 SUP 체험·마포구, '재활용 창의교실' 내달 중순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서 실시·틈새 돌봄 걱정 없는 도봉구, 서울시 최초 방과후 '초등 돌봄버스 타요'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