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고

초등학생, 장래희망 '유튜버' ?

에듀팡2018.12.17 19:38조회 546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서 부는 유튜브 열풍이 선호 직업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2018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유튜버, 뷰티디자이너, 연주/ 작곡가 등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초등학생의 경우 희망직업 1위를 운동선수로 꼽아, 10여년간 부동의 1위를 지켰던 교사가 2위로 내려갔다. 학생 희망직업 상위 10위 : 초등학생 (2018) 1위. 운동선수2위. 교사3위. 의사4위. 요리사5위. 유튜버6위. 경찰관7위. 법률전문가8위. 가수9위. 프로게이머10위. 제과, 제빵사 희망직업을 선택한 이유 1위. 내가 좋아해서2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3위. 창의적으로 일할 것 같아서 조사 결과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한 선호현상이 학교급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서 뚜렷함이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자세히 보기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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