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8월의 주요 대입·고입 일정은?
8월 입시 캘린더 《에듀동아는 중․고교생과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매달 초 그 달의 고입․대입 일정을 정리해 소개한다. 이 달에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입시 일정을 한 눈에 살펴보며 남들보다 한 발 앞서 학습 계획을 수립해 보자.》 학업에 지친 중·고교생에게 여름방학인…
수시, 내신만 고려하면 만사형통?
[반드시 합격하는 수시 지원 전략] 내신 활용 지원전략 세우기 ③ 지금까지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복잡한 통계자료와 싸우며 달려왔을 수험생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사실 내신 성적‘만’ 따져 묻는 건 2% 부족한 미완성 전략…
2022 대입개편 공론화 결과 "수능 비율 확대, 중장기적으로 절대평가"
올해 중3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의 시민참여단의 최종 의견은 의제1가 의제 2에 비해 근소하게 앞섰다고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수능 전형 비중 확대와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수능 절대평가 확대로 의견이 모…

의·치·한의대 학종… 자소서 쓰기에 매몰돼 ‘이것’ 놓치면 말짱 꽝
김애리 허브MD 원장이 전하는 효율적인 의·치·한의대 수시 전략 최근 의대 입시는 단연 수시가 대세입니다. 특히 여름방학은 의·치·한의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소서 작성으로 분주한 시기이지요. 하지만 방학기간 내내 무턱대고 자소서만 붙잡아서는 곤란합니다.…

공론화 결과 ‘수능 45% 확대’ 최다 지지… 장기적으로는 수능 절대평가로
공론화위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결과’ 발표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결과, 490명의 시민참여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안은 수능(정시)을 45%까지 확대하는 의제 1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교육회의 산하 특별위원회인…

2022 대입개편 공론화 결과 "수능 비율 확대, 중장기적으로 절대평가"
올해 중3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의 시민참여단의 최종 의견은 의제1가 의제 2에 비해 근소하게 앞섰다고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수능 전형 비중 확대와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수능 절대평가 확대로 의견이 모…

수시, 내신만 고려하면 만사형통?
[반드시 합격하는 수시 지원 전략] 내신 활용 지원전략 세우기 ③ 지금까지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복잡한 통계자료와 싸우며 달려왔을 수험생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사실 내신 성적‘만’ 따져 묻는 건 2% 부족한 미완성 전략…

수학․과학계의 '기하와 과학Ⅱ 수능 필수 주장'은 집단이기주의
최근 수학․과학계는 지난 6월 말에 정부가 발표한 2022 수능 개편안에서 수능 시험에 진로 선택 과목인 기하와 과학Ⅱ 과목을 필수로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걱세‘)은 수학과 과학 전문가들의 집단이기주의와 다름 없다며, 전 국민을…

가고 싶은 대학 TOP 10, 건국대 수시 지원전략
건국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이 도입되면서 가장 수혜를 많이 본 대학 가운데 하나라고 평가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서 고3 수험생들에게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리는 대학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는 학종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대학으로 소문이 나 있기 때문일 …

수학·과학 외면하는 수능 출제범위 개편? “수능 만능주의가 만든 오해”
‘2022 수능 과목구조 및 출제범위 개편’에 대한 고교의 목소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의 윤곽이 8월 중에 나옵니다. 가장 논란이 됐던 수능의 비중과 평가방식에 대한 대국민 공론화 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고, 공론화 의제에서 제외된…

수능 D-100, 대학별 맞춤전략으로 공략하라!
11월 15일 시행 예정인 2019학년도 수능시험일이 100일 (8월 7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부터 수험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마무리 전략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본인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크게 달라질…
![[6차 대입정책포럼 총정리] 교사추천서 폐지, 행특 블라인드→경직된 사제관계로 이어진다면…](/data/photos/20180831/art_15331801585876_bc56b0.jpg)
[6차 대입정책포럼 총정리] 교사추천서 폐지, 행특 블라인드→경직된 사제관계로 이어진다면…
김덕현 김사부학당대표가 말하는 6차 대입정책포럼에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요점 ① 교사추천서 폐지(안) ○ 대입정책 개선 논의 진행 상황 정리 현재 대입정책 개선에 대한 논의는 3가지 트랙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국가교육회의’입니다. 국가교육회의에서는 학…

나침반 초대박 수시 콘텐츠 ‘알.쓸.신.전’ 무료 공개!
학과별 전공적합성 사전 ‘알.쓸.신.전’ 무료 공개 지난해 10월 <나침반 36.5도>의 ‘알아두면 쓸 데 많은 신비한 전공 적합성 사전!’ 즉 알.쓸.신.전 특집기획이 초대박 히트를 쳤다. 잡지 완판은 물론이고, 잡지를 구하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판매 …

지방권 TOP10 전문대, 울산과학대 수시 지원전략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방권 전문대 TOP10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이다. 1973년 개교 이래 세계 굴지의 조선회사인 현대중공업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학생 중심의 수요자 교육, 철저한 현장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열린 교육을 실시해 실무적합형 인…

한국 최고의 사학, 독수리 연세대 수시 지원전략
연세대는 한국 최고의 사학으로 서울대, 고려대와 함께 명문대의 대명사 'SKY대'에 속한 대학 중 하나다. 서울권 대학 가운데 취업률이 낮고 진학률이 높은 특성을 보인다. SKY대가 모두 이런 성향을 나타내고 있지만, 연세대는 특히 SKY대 가운데서도 학부모의 사회경제…

모의고사 등급에 주목! 수능 최저 미충족 탈락을 피하라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시곗바늘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한 달여 뒤인 9월 10일~14일, 전국 각 대학의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2019학년도 4년제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이 차지하는 비중은 또 한 번 사상 최고 기록을…

수시 여학생 강세, 정시 남학생 강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시 모집은 26만 5,862명(76.2%)이고, 정시 모집은 8만 2,972명(23.8%)으로 수시 모집에서 훨씬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일반적으로 수시전형이 고교 3년간의 학생부를 기반으로 학생을 선발한다면, 정시전형은 수능…

내신과 수능 함께 고려해야 수시 지원 ‘길’이 보인다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시곗바늘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한 달여 뒤인 9월 10일~14일, 전국 각 대학의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2019학년도 4년제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이 차지하는 비중은 또 한 번 사상 최고 기록을…

통계로 보는 남·녀 학생의 대입 지원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시행계획 자료 기준으로 올해 수시 모집은 26만 5862명(76.2%)이고, 정시 모집은 8만 2972명(23.8%)으로 수시 모집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전반적으로 수시는 고교 3년간의 학생부를 기반하고, 정시는 수능 성적을 중요한 요소로 반영한…
수능 상대평가로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못 키워요
8월에 있을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결정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적인 교육 공약 중 하나인 수능 절대평가 실시를 정부가 나서서 뒤집으려 한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수능 절대평가제는 문 대통령의 또 다른 공약인 고교학점제와 떼려야 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