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조경태 의원, '성폭력범죄 특례법 발의'..10년새 2배 껑충
[뉴스에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2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성폭력 범죄 발생률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17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의 범죄현상과 형사정책'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

2019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컨설팅 합격CASE(1)
앞으로 4회에 걸쳐 ‘대입컨설팅 합격 CASE’를 연재한다. 전년도 수시 합격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문·이과, 성적대별 다양한 사례를 재구성하여 준비 전략과 지원 방법에 대해 안내해드릴 예정이다. 상위권, 다양한 평가요소를 균형적으로 준비역량 중심의 비교과 활동전략…

논술전형 할까 말까, 아직도 망설인다고? “못 먹어도 고!”
예비 고3 중상위권 학생들은 올해 대입에서 논술전형을 준비해야할지 말아야할지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3월 모의고사가 끝나고 입시설명회에 참석하거나 담임교사와 상담을 하면 이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이런 고3 수험생은 물론, 대입에 재도전하는 재수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

학생부종합전형, 어떤 학생들이 유리할까?
대입의 큰 흐름은 ‘수시 전성시대’로 가고 있다. 2019학년도의 전체대학 수시모집비율은 76.2%이고, 정시는 23.8%이다. 전체 모집인원에서 24.3%를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매년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서울교육청, 2019 대입 예비 고3 진학설명회 개최
서울시교육청 소속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예비 고3 학부모를 위한 진학지도 설명회를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 및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 우면관에서 개최한다. ■ 진학지도 설명회 일정 및 장소 이번 설명회는 대입 수험생 학부모의…
드러나는 수능출제범위, 무엇이 이슈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 입니다. 오늘은 지난 월요일 진행된 '2021 수능 출제범위 공청회'관련 내용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수능개편안이 1년 유예되어 올해 8월 발표 예정이나, 수능 출제범위는 고1-2학기부터 교과 선택시 중요한 부분이라, 이번 2월말까지 최…
자율동아리, 고교 학생부에서 빠지나?
자율동아리, 고교 학생부에서 빠지나? 학종 취지 무색케 하는 '땜빵' 처방은 안 돼 고교 학교생활기록부에서 자율동아리 항목을 삭제하는 안이 교육부 내에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부가 내년부터 고교 학생부…

2018학년도 추가모집 총 8591명… 서울 소재 대학은 254명 선발
2018학년도 추가모집 인원 8,591명 중 일반전형 모집은 149개 대학 6109명이다. 수험생의 선호도가 높은 서울/경기소재 대학에서 254명을 선발하고, 지방거점 국립대학인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 등에서도 일부 인원을 선발한다. 특히 1~2명의 소수 인원이지만 …

3월 학력평가 성적이 곧 수능 성적?… 3월 학력평가 ‘똑똑하게’ 활용하라!
예비 고3 학생들은 다가오는 ‘고3’의 타이틀을 현실로 받아들일 시간이 다가왔다. 고3에게는 고1, 2때와는 다르게 공부할 시간 1년이 아닌 9개월이 채 안되는 시간이 주어지며, 이 또한 매우 빠르게 흘러간다.3월이 시작되자마자 학력평가가 있고, 성적이 발표되고 나면 …

재수할까? VS 편입할까?… 불확실한 재수, 편입으로 ‘해답’ 찾자
2018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어느 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일부 새내기들 은 지원한 대학에서 합격 소식을 받고도 생각보다 실망스런 결과에 재수(반수) 또는 편입을 고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재수와 편입 중 무엇이 더 자신에게 적절하고, 적합한 선택이 …
![[학생부 마감을 앞둔 고교생을 위한 추천도서] 예술계열 희망한다면?](/data/photos/20180208/art_15192005316054_b68576.jpg)
[학생부 마감을 앞둔 고교생을 위한 추천도서] 예술계열 희망한다면?
《2월, 학교생활기록부 마감 시즌을 맞아 고교가 분주하다. 학생부에서 잘못 기재된 사항이나 누락된 내용을 찾아 수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소 미흡했던 분야를 찾아 추가적으로 활동을 하고 내용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겨울방학 중 수행한 활동도 추가로 기재가 가능하기 때문.…

2021 수능 출제범위… 수학은 ‘빠져서’ 국어는 ‘늘어서’ 골치
교육부의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안’을 둘러싸고 수학영역은 출제범위 ‘축소’가, 국어영역은 출제범위 ‘확대’가 논란이 되고 있다.교육부는 지난 19일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학교 현장에서…

사상 최다 인원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내신 관리’가 합격의 열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대입 수시 모집 인원 비중은 76.2%로 사상 최고 수준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24.3%의 비중을 차지해 해당 전형 도입 이후 가장 높은 모집 비율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학생부종합전형이 최…

올해 의대 모집인원 3000명 육박… 역대 최대 규모
2019학년도 의대 입시는 전국 37개 대학에서 292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18학년도 2533명 대비 394명이 늘어나, 역대 최대 인원을 선발하게 된다. 최근 몇 년간 의대 선호 현상에 모집정원까지 크게 늘어, 자연계 상위권 수험생들의 의대 입시에 대한 관심도…

교육부,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위해 본격 시동 건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영어 수업이 금지됨에 따라, 학교연말까지 영어 공교육 내실화를 공고히 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2월 20일(화),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추진 자문단’ 위촉식 및 제 1차 회의를 …
![[단독] ‘전공경쟁력’ 사립대 1위 한양대, 국립대 1위 전남대](/data/photos/20180208/art_15190908057879_b5ad86.jpg)
[단독] ‘전공경쟁력’ 사립대 1위 한양대, 국립대 1위 전남대
초중고 학생 수가 급전직하로 떨어지고 있다. 올해 고1이 되는 2002년 출생 학생 수는 2년 새 12만 명이 감소한 45만여 명으로, 4년제 대학과 전문대의 총 모집인원인 55만 5천여 명의 약 83%에 그치고 있다. 따라서 재수생을 고려해도 전체 학생 수가 전체 대…

나이스, 초·중·고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작… 고졸은 현장접수만 가능
2018년도 제1회 초·중·고졸학력 검정고시 원서교부 및 현장접수를 2월 19일(월) 오전 9시부터 2월 23(금) 오후 6시까지 각 시·도교육청에서 실시한다. 한편, 온라인 접수는 초·중졸 검정고시의 경우에만 나이스 접속 후 각 시도교육청에서 가능하며 22일(목) 오…

서연고 추가 합격, 의대 다음으로 컴공 치열했다!
2월 15일 오전 기준으로 서울대 1~2차, 연세대 및 고려대 1~4차 정시 추가 합격자 현황은 3개교 총 1천 26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준의 1천 63명보다 37명 소폭 감소했다. 2018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이 2월 14일 오후 늦게까지 서울대 2차 충…
![[학생부 마감을 앞둔 고교생을 위한 추천도서] 의학계열 희망한다면?](/data/photos/20180208/art_15190065117308_3bc44e.jpg)
[학생부 마감을 앞둔 고교생을 위한 추천도서] 의학계열 희망한다면?
《2월, 학교생활기록부 마감 시즌을 맞아 고교가 분주하다. 학생부에서 잘못 기재된 사항이나 누락된 내용을 찾아 수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소 미흡했던 분야를 찾아 추가적으로 활동을 하고 내용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겨울방학 중 수행한 활동도 추가로 기재가 가능하기 때문.…
![[학생부 마감을 앞둔 고교생을 위한 추천도서] 자연공학계열 희망한다면?](/data/photos/20180208/art_15190063538267_b0b72c.jpg)
[학생부 마감을 앞둔 고교생을 위한 추천도서] 자연공학계열 희망한다면?
《2월, 학교생활기록부 마감 시즌을 맞아 고교가 분주하다. 학생부에서 잘못 기재된 사항이나 누락된 내용을 찾아 수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소 미흡했던 분야를 찾아 추가적으로 활동을 하고 내용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겨울방학 중 수행한 활동도 추가로 기재가 가능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