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수험생과 학부모가 알아야 할 수시 Q&A
학생부로 대학을 가는 ‘학생부종합전형’ 전성시대가 열렸다. 고등학교 3년의 생활에서 드러나는 학생의 성장과정을 학생부를 통해 정성적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고1이야말로 대입 준비가 시작되는 황금기라 할 수 있다. 이때 대학 전형과 그 전형방법만 알더라도 3년 후 …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이과가 문과보다 대학 가기 쉽다고?](/data/photos/20180205/art_15175597328876_473d0e.jpg)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이과가 문과보다 대학 가기 쉽다고?
대학 입시와 관련한 여러 소문들은 근거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확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닌 학생들의 ‘오해’로 인한 것들이 상당수다. 특히 현재 계열 선택을 마친 예비 고2 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전해지는 소문은 ‘자연계는 대학 가기 쉽고 취업률이 높다더라’…

대학 졸업생 62%, “졸업 앞두고 허망함, 답답함 느낀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지난 1월 23일부터 1월 30일까지 올해 2월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을 앞둔 회원 1402명(고등학생 1075명, 대학생 327명)을 대상으로 ‘졸업’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 올해 2월 대학교 졸업을 앞둔 회원 10명 중 …
이상 한파 불구 전력수급 상황 매우 안정적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조선일보 <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열고 장사> 제하 기사에 대해 “전력이 모자르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올 겨울은 이상한파로 인한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예비력이 위기경보 기준(500만kW)을 두 배 이…

행안부·과기정통부 내년 세종시 이전한다
서울과 과천에 있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9년 세종시로 이전한다. 또 현재 세종시에 있는 해양경찰청은 올해 안에 인천 송도에 있는 기존 청사로 되돌아갈 예정이다. 행안부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행안부와 과기정통부는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교육부, 교수 논문 미성년자녀 공저자 등록 추가 조사 계획
교육부가 교수 논문 미성년자녀 공저자 등록 실태 추가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교육부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지만, 대학 간 조사방법의 차이, 방학으로 인한 조사대상자 부재, 착오 등으로 추가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2월 1일~ 3월 16일까지…
[학종혁명] 진로 바뀌어도 계기 명확하면 OK
교과‧교과 외 활동과 연동돼야해당 학과 세부전공 보면 도움 교사: 오늘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의 여섯 번째 항목인 진로희망사항에 대해 알아볼게요. 진로희망사항은 학생이 지망하는 진로를 가장 명시적으로 드러내는 항목이기 때문에 학생부 전체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

‘61만→45만’ 학령인구 절벽에 대입·취업 쉬워진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사회 각계의 연쇄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전망’을 통해 현재 61만명 수준인 고교 졸업생이 10년 후 45만명으로 급감한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른바 ‘학령인구 절벽’이다. 이로써 미래 학생들이 맞게 …

학생부종합전형, 패자부활 불가능한 전형? NO! ‘전공적합성’으로 역전하라!
학생부종합전형은 현재 대입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불리는 전형이다. 공교육 개선에 도움을 주고 학생들의 역량을 기른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지만, 반대 의견 또한 매우 많다. 이들이 제시하는 가장 분명한 근거는 학생부종합전형은 ‘패자부활전’이 불가능한 전형이라는 …

일반고 학생이 수시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학생부로 대학을 가는 ‘학생부종합전형’ 전성시대가 열렸다. 고등학교 3년의 생활에서 드러나는 학생의 성장과정을 학생부를 통해 정성적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고1이야말로 대입 준비가 시작되는 황금기라 할 수 있다. 이때 대학 전형과 그 전형방법만 알더라도 3년 후 …

교육부, 여가부 등 관계부처와 학원 지도, 점검
교육부는 1월 31일(수)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1차 「학원 등 특별점검 범부처협의회」를 개최하고, 오는 2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여성가족부, 국세청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선행학습 유발 및 허위․과장 광고, 교습비 초과…

2017년 입학자 중 재수생은 35.4%, 역대 가장 많았다!
2018년 수시 및 정시 합격자 발표가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는 한편, 원하던 학교에 아쉽게 떨어지거나 수능 날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다시 한번 수능에 도전하기로 마음먹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 정시에서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재수생에게 밀린 현역 학생들이…

2019 수시 전략, 내신 '등급'따라 달라진다!
3월이면 학년 진급과 동시에 본격적인 대입에 돌입할 학생들의 현재 가장 큰 이슈는 ‘내신 등급’이다. 수시에서 내신은 매우 중요한 평가요소로 활용되는 지표로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다니는 3년동안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입시에서 말하는 상위권은 내신…

도시 학생 80% 이상 수능 없이 대학 간다
바야흐로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을 가는 시대다. 특히 상위권 대학진학을 희망한다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이 같은 입시 변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자녀의 대입을 학교와 학원에만 맡겨버리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많은 사람들이 입시의 시…

서울대 정시, 누가 뽑혔나 들여다보니…'일반고 증가'
서울대가 발표한 정시 합격자를 분석해보니, 일반고 합격 비중이 54.9%로 증가한 반면 자사고와 외고의 합격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졸업생 합격자 비중이 높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서울대학교가 2018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860명, …

교육정책 교육부, '학교생활 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개정
교육부는 2018년 1월 31일(수),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목 편제를 반영하고, 2018년 중·고등학교 적용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일…
초등 1·2 방과후 영어 허용법 또 발의
올 3월부터 금지되는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을 다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또 발의됐다.자유한국당 조훈현 의원은 선행교육·학습 금지 대상에서 방과후 학교 과정을 제외하는 내용의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30일 …

교육부,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일부 개정
교육부는 1월 31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목 편제를 반영하고, 2018년 중·고등학교 적용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일부 개정령은 3월부…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 시간 알아두자!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수험표 출력이 30일(화)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월 2일부터 17일까지 접수를 받았으며, 시험은 2월 3일(토)에 실시된다. 시험은 △고급(1급‧2급) △중급(3급‧4급) △초급(5급‧6급) 모두 10시에 …

수능 지난해보다 쉬웠는데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N수생 비중 9%p 가까이 늘어
서울대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860명,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 7명, 총 867명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 경쟁률은 4.36대 1이었다. 서울대에 따르면, 2018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합격생 가운데 일반고 합격생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