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뒤늦게 정신 차린 고3, 수시 포기하지 마라!
고등학교 1,2학년 때 성적관리에 별 관심이 없던 학생들이 고3이 되어서야 현실을 자각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학생들은 주변 친구들이 어떤 대학을 지원할지, 어떤 전형을 쓸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면 심리적인 위축과 압박을 더 많이 받는다. 입시 정보에 …

교육부, 제 2차 대입정책 포럼 개최
교육부가 공정하고 단순한 대입제도 개편방안 마련을 위한 제 2차 대입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함께 만들어가는 대입제도 개편이라는 취지에서 대학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24일 16시에 건국대 법전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 교육부 모든 발제는 포럼 …
전국 105개 고등학교서 ‘고교학점제’ 실험
[경기교육신문=이성훈 기자]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듣는 '고교학점제'가 올해 100여개 학교에 도입된다. 한국판 '미네르바스쿨'로 불리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도 11개 시·도에서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2018년 고교 교육력…

교육부, 고교학점제 도입 등 계획 발표
교육부가 일반고 학생에게 소질과 적성, 진로에 맞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고교 교육 전반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2018년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지원 계획” 을 발표했다.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은 자유학기제를 경험한 중학생이 2018학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고등학교에…

2018학년도 의·치·한의예 정시지원 왜 줄었을까?
2018학년도 의·치·한의예과 정시 모집에서 지원건수는 전년대비 2074건 줄었다. 의·치·한의예과를 선호하는 수험생들이 재수를 각오하더라도 정시에서 공격적으로 지원할 가능성이 높아보였으나, 결과는 의·치·한의예과 모두 지원 감소로 나타났다.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현상…

대림대, 2018년 전기 편입생 모집
대림대학교가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2018학년도 전기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학년 1학기 86명, 3학년 1학기 84명 등 총 170명이다. 지원자격은 2학년 1학기의 경우 전문대학 또는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나 4년제 대학에서 1학년 과정인 32…

수능과 내신의 균형을 맞추는 겨울방학 예비고2 국어 학습법은?
학생들이 흔히 하는 오해 중 하나는 내신과 수능 대비는 별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험 범위가 정해져 있어 해당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내신과 별도의 시험 범위 없이 폭넓은 공부를 해야 하는 수능은 학습법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

2018 의·치·한의예 정시 지원자 수 '뚝'…이유는?
2018학년도 의·치·한의예과 정시 모집 지원건수는 전년대비 2,074건이나 줄었다. 의·치·한의예과를 선호하는 수험생들이 재수를 각오하더라도 정시에서 공격적으로 지원할 가능성이 높았으나, 결과는 의·치·한의예과 모두 지원 감소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자연계열 학생들의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가 “지난 9일까지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 결과 총 4만 2302명이 지원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직 추가모집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지원…

2019 고입, ‘학종형’ 고교를 선택하라!
자사·특목고와 일반고의 고입 동시실시가 확정되면서, 2019학년도 고입을 눈앞에 둔 예비 중3학생과 학부모들은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뜨겁다.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하느냐에 따라 대학이 결정된다’는 말이 있을 만큼 고등학교 선택은 대입에 큰 영향을…

울산과학대,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 작품 발표회' 개최
▲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 작품 전시 및 발표회 모습[사진 제공=울산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1월 22일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에서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대구미래대, 대학 운영 불가능 판단해 결국 '폐교'
▲ [그림 출처=교육부] 신입생 모집난을 겪는 대구미래대학교가 지난해 교육부에 폐지 인가를 신청했고, 이에 대해 교육부는 인가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1월 12일 학교법인 애광학원이 신청한 대구미래대학교의 폐지를 인가함에 따라 2018년 2월 28일자로 대구미래대학교…

축소 흐름 보이는 대입 논술전형, 정말 ‘지는 해’일까?
교육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정책에 따라 논술전형 축소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2016학년도 1만5349명에서 2017학년도 1만4861명으로 488명이 줄었고, 지난해에는 고려대 논술전형 폐지 등으로 모집인원이 무려 1741명 감소했다. 올해는 지난해보…

대성마이맥, “전국 수험생에게 과학탐구 강좌 무료”
통합 교육 기업 (주)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전국 수험생을 대상으로 과학탐구 모든 강사의 개념 강좌 중 원하는 강좌 1개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과학탐구 강좌 무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훈구 △윤도영 △김지혁 강사…

호서대,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월 17일, 대학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 창업기획자인 액셀러레이터로 등록 됐다. 액셀러레이터는 정부의 일자리·소득 중심 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추진할 핵심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스타트업 지원 정책이다. 액셀러레이터는 주로…

2021년 학생수 절벽 본격화…대학 정원 미달 초읽기
학생 수가 급감하는 학생 수 절벽 현상이 2021년부터 본격화된다. 올해로 고1이 되는 학생들은 지난해 수능을 입시한 56만여 명 대비 11만명이 감소했다. 통계청이 2017년 4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도 고3의 학생 수 56만여 명과 비교해 올해 고 3은…

2021학년도 수능 치를 예비고1 "학생 수, 대입 정원보다 적어"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2017년 4월 기준으로 초중고 학년별 학생 수에서 가장 많은 학년은 올해 고3이 되는 현 고2 학생(2000년 출생)으로 57만 9250명이다. 반면 가장 적은 학년은 올해 중1이 되는 현 초6 학생(2005년 출생)으로 41만 9506명이다…

충북대, 2018학년도 등록금 동결… 등록금 부담 완화 기여
충북대학교는 “1월 8일(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8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금) 밝혔다. 특히,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입학금을 전면 폐지한데 이어 2018학년도 학부·대학원·외국인 유학생 등 모든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윤여표…
교육부·전문대학교육협의회, 2022년까지 전문대학 입학금 전면 폐지 합의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사립 전문대학의 입학금 폐지에 합의하였다”고 19일 밝혔다. 교육부와 전문대교육협의회가 최종 합의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각 전문대학은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거쳐 5년간 단계적으로 입학금 부담을 축소·폐지한다. △ 일반재정지원 대상인 …

서울권 대학들, 학생부 항목 간소화 반대 "학종 개편 최소화해야"
서울과 수도권 대학 입학처장들이 정부가 오는 8월 발표할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입생 선발 당사자인 대학이 대입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정부에 전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경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