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전문대 정시 노린다면 이렇게!
1월 6일(토)부터 4년제 대학 정시 원서접수와 함께, 전문대학도 정시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접수 일정은 모든 전문대학이 동일하며, 1월 16일(화)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1월 9일(화)에 접수 일정이 마감되는 4년제 대학에 비해 일정상 비교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충…

예비 새내기, 운전면허 취득 하려면 ‘이것’ 유의해라!
대다수 대학이 수시모집 추가합격자 발표를 진행하며 수시모집에 합격한 예비 새내기들의 관심이 운전면허 취득에 쏠리고 있다. 최근에는 간편하게 자동차를 빌리는 카셰어링 서비스 등이 유행하며 대학생들도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 대학에 입학하기 전 비교적…

대학 문 닫고 가려면 정시 ‘추가합격’ 노려라!
2018학년도 정시모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반드시 합격하고 싶은 대학의 ‘문을 닫고서라도’ 진학하는 것일 터. 이 때문에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대학은 문 닫고 합격하는 것이 최고”라는 말이 왕왕 들려온다. 무슨 말일까? 정시에서도 수…

꽁꽁 얼어붙은 취업 시장… 정시 지원 ‘학과’만 보지 말고 ‘취업률’도 봐라!
정시 지원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수능 점수’에 맞는 대학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재수’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보니 일단 ‘점수에 맞는 대학’에 들어가는 것을 우선시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대학 입학이 전부는 아니…

대학별 정시전형 바로알기 ③ 서강대·서울대
○ 서강대, 수능 반영방법 ‘가중치’ 방식으로 변경 <사진1> 2018·2017학년도 서강대 정시모집 세부사항 2018학년도 서강대 정시모집에서는 모집인원이 크게 감소했다. 지난해 442명을 선발했던 것에 반해 올해는 314명만 선발하여 총 128명이 줄어든…

수시 ‘추가합격’ 시작… 한 눈에 보는 서울권 대학 수시 충원 일정
2018학년도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등록 절차가 28일(목) 모두 마감된다. 수시 최초합격자가 각 대학이 안내한 방법으로 정해진 시한 내에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해당 합격자는 등록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후순위자에게 입학 기회가 돌아간다. 안타깝게 수시 합격의 …

정시 합격으로 이끄는 정시 지원 3단계 전략!
1월 6일부터 시작되는 정시 지원을 앞둔 이때,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능성적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지원 대학 전형을 명확히 알고 변수를 체크하는 것이다. 2018 대입 정시 지원을 성공으로 이끌 3단계 지원 전략을 소개한다. 수험생들은 각 단계 별로 확인해야…

정시 원서접수 전 ‘이것’ 3가지만은 꼭 살펴보자!
제 수험생들은 다음 주말인 6일(토)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나서게 됩니다. 수험생들이 정시 원서접수 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점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지원 원칙을 정하고 끝까지 지켜라 원칙이 분명해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정시 지원에 앞서 대학과…

제2외국어→사탐 대체 인정 대학 줄어… 제2외국어 강한 수험생 ‘비상’
‘제2외국어 및 한문영역’에서 강점을 가진 수험생들의 정시지원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해 정시에서 제2외국어 및 한문영역 성적을 탐구영역 성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제도를 폐지한 대학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더욱이 올해는 탐구영역 반영비중까지 크게 높아진 상황. 지…

대학별 정시전형 바로알기 ② 고려대·동국대
○ 고려대, 모집인원 감소 두드러져 올해 고려대 정시모집의 변화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모집인원의 감소다. 수시 모집인원을 늘리며 정시 모집인원은 지난해 대비 무려 383명 감소했다. 연세대의 유사 모집단위들과 비교했을 때 모집인원이 3분의 1이…

수시 안정 지원했는데도 예비번호?… 예상과 다른 수시 결과에 수험생 ‘멘붕’
올해 고3 수험생인 A 양은 지난주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 결과를 확인하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평균 내신 성적이 1.4등급이었던 A 양은 지난해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등급이 2.2등급이었던 한 학과에 지원했는데 예비번호도…

정시모집 D-10, 추가합격 인원에 따른 합격선 변화 주목하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1월 6일 정시모집 지원에 나설 수험생들은 무엇을 고려해 정시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할까요? 수험생들을 위해 단계별 정시 지원전략 수립 요령을 3단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STEP1] 수능 성적 분석…

국가교육회의 內 ‘대입제도개편특위’ 구성한다
대입제도 개편 관련 특별위원회가 전격 구성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절대평가 전환, 수능 복수 시행 등 다양한 대입제도 개편방향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교육회의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앞으…

국가교육회의 ‘첫발’…신인령 "법적기구로 발전시켜야"
문재인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가 출범 후 첫 회의를 가졌다.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논의하는 첫 자리인 셈이다. 국가교육회의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일 위원 구성이 완료되고 나서 개최…

동국대 정시, 모집인원 감소로 경쟁 치열할 듯
2018학년도 동국대학교 정시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인원 감소이다. 정시모집 일반전형 기준 전년도 1192명 모집이었지만 올해는 793명 모집으로 399명이 감소했다. 2017학년도에는 가군이 5.72 대 1, 나군이 4.48대1이 지원율을 보였는데, 올해는 모집인원…

고려대 정시, 영어 2등급이어도 지원 가능할 듯
고려대학교 2018학년도 정시모집의 변화는 크게 2가지로 첫 번째는 모집인원의 대폭 감소다. 수시 모집인원을 늘리며 정시 모집인원은 전년대비 383명 줄었다. 연세대의 유사 모집 단위들과 비교했을 때, 모집인원이 1/3도 되지 않는 경우(고려대 경제학과 16명, 연세대…

대학별 정시전형 바로 알기 ① 건국대·경희대
○ 건국대, 학생부 10% 반영 ‘유의’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 대비 다소 줄었지만, 가군 모집인원은 늘고 나·다군 모집인원은 줄었다. 지난해 나·다군에서 모집했던 예술디자인대학 일부 학과가 모두 가군으로 이동했다. 가군 전기전자공학부(90명), 기계공학부(58명), …

“수능 후 아무 의욕이 없어요”… 수험생 수능 후 공허함 어떻게 극복할까?
수험생에게 수능은 어떤 존재일까? 단순히 사전에 나오는 의미로만은 설명하기 어렵다. 수능이라는 단어가 수험생에게 주는 중압감과 영향력은 일반적인 시험이 주는 수준을 크게 벗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오랜 학창시절 경험을 통해 수능 자체를 자신의 삶을 옭아매는 거대…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자 일반고 50.5% 차지… 일반고 ‘강세’ 의미할까?
지난 21일 서울대는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선발 결과 일반고 출신 합격자가 전체 모집인원의 50.5%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총 257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에 일반고 출신 합격자가 1298명에 달한 것.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자 중 절반이…

2018 서울대 수시, 영어 절대평가로 일반고 수혜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자가 12월 21일 발표됐다. 전반적으로 일반고 비율이 증가했으며, 시 단위 합격자 비율도 늘어났다. 반면에 서울시 출신 합격자가 전보다 소폭 상승한데 그쳤고, 외국어와 국제고 역시 소폭 감소했다. 수시 선발 결과에 따르면, 고교 유형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