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북 안동,영주,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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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북 김천,성주,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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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북 경주,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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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북 포항,청송,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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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3, 영어 학습습관 바로 잡아야 수능 영어 1등급 잡는다!
지난 12일, 2018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배부됐다. 이는 곧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수능이 1년도 채 남지 않았단 뜻이기도 하다. 이 소중한 1년여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예비 고3들의 미래는 크게 달라진다. 올해부터 수능 영어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되…

‘사교육 vs 담임교사’ 정시 상담 두고 저울질하는 수험생들, 정답은?
“담임선생님과 정시 상담을 진행했는데 제 성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여러 곳의 대학을 추천해주셔서 정시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고민이 돼요. 정확한 판단을 위해 입시업체의 정시 합격예측 서비스 구매를 고려 중인데 10만원의 비용이 부담돼 망설여져요.”(전남 광주 고3 김모…

정시 모집군에 숨은 ‘비밀’은?
지난 12일(화) 수능 성적 통지표가 배부됐다. 이제 자신의 ‘진짜’ 성적을 바탕으로 치밀한 정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히 수시가 모집군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정시는 가·나·다군 각각 단 한 번씩만 지원이 가능하므로 보다 전략적인 …

내신 5등급, ‘학종’ 스타트업 CEO 되다!
평균내신 5등급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어디일까? 광활한 인터넷에 넘쳐나는 입시 정보들은 내신 4, 5등급 진학은 서울이 아니라 수도권이라도 안전하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대학 진학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자신의 진로나 적성과 맞지도 않는 비인기학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

서울교육청, ‘2018 대입 정시전형 진학설명회‘ 개최
2018학년도 대입 정시전형과 관련해 학부모에게 정시 지원전략을 제공하는 진학설명회가 개최된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육연구정보원은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시내 수험생 및 학부모 3천 여 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남 고성,거제,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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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남 사천,하동,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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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남 합천,거창,산청,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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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남 함안,의령,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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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합격자로 보는 2018 고교선택 기준(경남 밀양,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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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김도현 군 “학습 시간보다는 학습량을 정해 공부했어요”
ㅁ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12일(화) 배부됐다. 수능 시험을 주관했던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채점 결과 발표와 함께 올해 수능 만점자 수를 공개했다. 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만점자는 총 15명으로 재학생 7명과 검정고시생 1명을 포함한…

수능 만점자 강현규 군 “‘수능 체험’만 100번 넘게 했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12일(화) 배부됐다. 올해 수능 채점 결과, 국어영역 만점자 비율은 전체 응시자의 0.61%, 수학 가형은 0.10%, 수학 나형은 0.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만점자가 다소 증가하긴 했지만, 주요 과목의 만점자 비…

포항 지진 피해 대학생, 1년 등록금 전액 지원
지난 11월 15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본 대학생과 2018학년도 신입생들이 1년치 등록금 전액을 ‘국가장학금 특별지원’ 형식으로 지원받는다. 태풍·지진 등 자연 재난으로 정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국가장학금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부는…

“졸업 하면 뭐하지” 대학생 60% ‘진로’ 고민 심해…교수 “취업 정보 원해”
대학생 10명 중 6명이 ‘졸업 후 진로 및 취업’이 가장 큰 고민인 것으로 조사됐지만, 교수 역시 ‘취업 정보제공’에 어려움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 내 진로‧취업 인프라 등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부모스펙’ 자소서 금지 등…‘로스쿨’ 입시 공정성 강화되나
입시 불공정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전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전반적으로 강화됐으나 일부 대학은 여전히 지원자 학력을 요구하고 가족관계 사항이 공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2일 ‘법전원 입학전형 및 취약계층 장학금 지급 실태점검’ 결과를 …

학종을 '금수저'라 부른다면 제대로 된 비판 아니다!
대다수 언론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을 비판할 때 ‘깜깜이전형’과 ‘금수저전형’이라고 부른다. 학종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불리는 ‘깜깜이 전형’이란 별칭은 정성적 평가라는 점에서 있을 수 있는 비판이지만 ‘금수저전형’이라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