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2018 예산안]“교육 국가 책임 강화” 교육부 내년 예산 전년比 6.5조 늘어](/data/photos/20170835/art_15039818528359_adcd7b.jpg)
[2018 예산안]“교육 국가 책임 강화” 교육부 내년 예산 전년比 6.5조 늘어
- 2018년도 교육부 예산안 68조 1880억원 편성… 10.6% ↑-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 새 정부 교육 철학 반영- 누리과정 2조 586억원 규모 전액 국고 지원 ‘교육세 부담’ 교육부가 2018년도 예산안을 68조 1880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칠흑 같은 학종, 이렇게 하면 척척 합격
9월 11일부터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정시모집은 오로지 수능 점수로만 학생을 선발하기에, 합격을 예측하기란 비교적 쉽다. 하지만 수시모집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 외에도 비교과 활동과 같은 정성평가나 논술, 수능 등 아직 점수가 확정되지 않은 요소들을 가지고 …
'알쏭달쏭' 헷갈리는 대입전형 명칭 2020학년도부터 표준화
[경기교육신문=이성훈 기자] '네오르네상스 전형', '창의리더 전형'처럼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대입전형 명칭이 알기 쉽게 바뀐다. 체육특기생의 경우 교과성적과 출석 일수 등이 전형요소에 포함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2…
"수능 절대평가하려면 '금수저·깜깜이 전형' 학종 개선해야"
[경기교육신문=이성훈 기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비교과활동 반영을 대폭 줄이고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 등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교육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29일 서울 용산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교과 부담이 큰 학종을 폐지하고 '학생…

KAIST, SNS 분석해 사용자 맞춤형 장소 제공하는 기술 개발
KAIST는 “KAIST 전산학부 이동만 교수 연구팀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사진과 글을 기반으로 장소의 특성을 분석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장소를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화) 밝혔다. 사용자가 흔히 사용하는 맛집 추천 서비스, 소셜 커머스 등 위치…
여성가족부, 내년도 예산안 편성…아이돌봄서비스 확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실질적 성평등 실현과 젠더 폭력으로부터 여성 안전 강화를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2018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총 7685억 원을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2017년 712…

서울시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시 취득세 면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28일 '공개 세무법정'을 열고,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해도 민간어린이집 설립 당시 면제받았던 취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결정을 내렸다. 공개 세무법정은 종전 비공개·서면으로 진행됐던 지방세 이의신청에 대한 …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공동육아나눔터 들어선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경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29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따복하우스’ 내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따복하우스’는 경기도형 행복주택으로, 이…

수험생↑·선발인원↓ ‘2019학년도 입시’… 고2,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2019학년도 대학별 모집계획안' 분석해보니⋯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치를 현 고교 2학년생들의 대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들은 소위 ‘밀레니엄 베이비’라 불렸던 2000년생으로, 한 살 위인 고3 학생들보다 출생인구가 2만 명가량 …

2020학년도 대입…'공부하는 운동선수' 뽑는다.
- 대교협, 2020학년도 대입전형기본사항 발표- 학생ㆍ학부모 이해 쉽도록 대입 전형명칭 표준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를 2020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체육특기자 제도가 대폭 개선된다. 이는 지난 4월 교육부가 발표한 '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방안'을…

2018년도 교육부 예산안 발표
교육부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인재양성을 위해 2018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68조 1,88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18년도 예산안은 올해의 본예산 61조 6,317억 원보다 6조 5,563억 원(10.6%) 늘어난 규모로서 유아 및 초중등교육 53조 7,326억…

수시 눈치 게임의 서막, 고3의 수시 지원계획은?
오는 목요일(31일), 수시 학생부 기록이 마감된다. 수능 원서접수, 학생부 기록, 대학교 원서 접수 등 방학이 끝나자마자 고3 학생들에게는 공부도 챙기랴 일정도 챙기랴 챙길 것이 한둘이 아니다. 더욱이 전형이나 학과 등 확실히 정하지 못하면 원서 접수 마지막 날, 눈…

수시 1차 정원 내 전형, 전체 모집인원의 46.9% 선발
경인여자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 1차 모집으로 간호학과(4년), 유아교육과, 항공관광과, KWPPA웨딩플래너과 등 총 25개 학과에서 총 1035명을 선발한다. 일반고·특성화고전형 등 정원 내 전형에서 782명, 전문대졸 이상·농어촌·외국인·새터민 등…
수능개편 시안, 수학 사교육 시장 불안 마케팅 시작돼
▲ 상대평가 과목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가스터디'의 홍보물 [사진 제공=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부가 제시한 현재 중3 학생들에게 적용될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으로 국어·수학·탐구 상대평가, 영어·한국사·통합사회/과학 절대평가 방…
[이종환의 주간 교육통신 ‘입시 큐’] 9월 수시 지원 마무리, 디테일에 집중하라!
이번 주는 8월의 마지막 주이자, 9월의 첫 주다. 고3 수험생은 내주에는 9월 모의 평가가 있고, 수시지원 마무리에 한창인 때다. 이맘 때면 자기소개서도 마무리해야하고, 수능 모의평가도 준비해야 하고 이중, 삼중고에 시달리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는 수험생들의 하소연…

"수능개편안 31일 발표" 여당·교육부 합의
네과목 절대평가 방안 유력 여당과 교육부가 올해 중3이 치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최종안을 당초 계획대로 ①안(4개목 절대평가)과 ②안(7개 전 과목 절대평가) 중 하나로 확정해 오는 31일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및 교육부 장관은 지난 25일 세종…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 지지 45%…일부 절대평가 선호 35%"
[경기교육신문=이성훈 기자]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 개편과 관련해 전과목 절대평가를 선호하는 의견이 일부 과목 절대평가를 지지하는 의견보다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8일 교육분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2∼24일 시행한 설문조사 결…
교총 ‘국가교육회의 운영 규정’ 수정의견 제출
한국교총이 ‘국가교육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규정안’ 입법예고와 관련해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교원단체 대표가 당연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교총은 입법예고 마지막 날인 24일 교육부에 수정의견서를 전달했다. 의견서를 통해 교총은 “국가교육회의 의장이 당초 대통…
고교 교원, 수능개편안 1안 더 선호
교육부, 31일 1·2안 중 확정 예정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 최종발표를 앞두고 실시된 한국교총 설문에서 현장 교사들은 논의되고 있는 시안 중 1안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교사들은 주관식 문항에서 학종의 불공정성, 변별력 상실, 전형…
‘기간제·강사 정규직 반대’ 청원 10만 돌파
교총 “법상 전환 논의 대상 아냐…무리한 추진시 현장 혼란 초래”현장의견 정리 해 청와대 전달 한국교총이 전국 50만 교원과 예비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31일까지 전개하고 있는 ‘교원 증원 촉구 및 기간제 교사·강사 정규직 전환 반대’ 청원 참여자가 10만 명을 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