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수험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시지원 체크포인트 5가지!
12월 29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그 전까지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학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표준점수·백분위 등의 점수 반영 방식, 영역별 반영 비율, 영어 등급별 점수 등이 모두 달라 과학적인 전략을 세우…

정시 전략 고민? ‘SKY 대학’ 충원율 상위 학과는?
‘문 닫고’ 들어가려면 꼭 알아야 할 정시 추합의 비밀 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 추가합격의 ‘기술’, 이것은 명심하라 입시전문가들은 보통 최초합격보다 추가합격한 경우의 지원 전략을 더 높이 산다. 어쨌든 좋은 전략은 한정된 자원(성적)으로 최선의 결과를 내는 것이기…

‘불수능’에 국어 망쳤다고?…솟아날 구멍은 있다
진학사가 소개하는 ‘유형별 국어 영역 손실 최소화 전략’ 올해 수능에서 유난히 어려웠던 국어 영역 만점자 표준점수는 150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국어 만점자의 표준점수가 134점이었던 것을 보면 무려 16점이나 상승한 것. 주요 대학은 대체로 국어, 수학 영역의 표준점…

'국어' 잘 못봤어도 희망 있다! 수험생별 전략 세우기!
올해 수능에서 유난히 어려웠던 국어 영역의 만점자 표준점수는 150점까지 올라갔다. 지난해 국어 만점자의 표준점수가 134점이었던 것을 보면 무려 16점이나 상승한 것이다. 주요 대학들에서 대체로 국어, 수학 영역은 표준점수를 활용하기에 국어 영역을 잘 봤다면 정시 지…

수험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시지원 체크포인트 5가지!
12월 29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그 전까지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학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표준점수·백분위 등의 점수 반영 방식, 영역별 반영 비율, 영어 등급별 점수 등이 모두 달라 과학적인 전략을 세우…

'역대급 불수능' 수능지표 활용은 '선택' 아닌 '필수'
2019 정시의 주요 변수로 수능 활용지표가 꼽히고 있다. 매년 강조됐던 부분이기는 하나 올해 그 중요도가 더욱 커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9학년도 수능에서 활용지표가 중요한 이유 수능 활용지표의 중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표준점수와 백분위의 정의를 제…

오늘부터 수시 합격자 발표 실시! 충원합격자 발표는 언제일까?
2019학년도 대학별 수시 합격자의 등록이 12월 17일(월)부터 12월 19일(수)까지 실시된다. 또 12월 20일(목)부터 수시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 합격자 발표 및 등록이 실시된다. 수시 합격자의 등록은 전체 등록금의 10%인 등록예치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이루…

연세대, 수시 수학 논술문제 2번 오류…전원 동점 처리
연세대가 시행한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 수학문제에서 오류가 발견됐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의 도움을 받아 해당 문제에 대한 긴급 분석을 해보았다. 연세대 논술 총 모집인원은 643명으로, 전체 지원자는 3만 6천 683명으로 경쟁률 57.05대1이다. 이 가운데 문…

정시 전략, 올해 수능 특징 알면 보인다
201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9일(토) 시작된다. 현명한 정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단연 올해 수능의 특징이다. 영역별 난이도는 물론 응시 인원, 등급별 분포, 표준점수 최고점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올해 정시의 방향을 가늠…

활활 타올랐던 2019 수능 국어… 데이터로 '탈탈' 털어보니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이 나라 교육의 목표는 오직 입시잖습니까. 이런 나라에서 인성 바른 아이들로 키우자면 당연히 해야 될 일이죠..” 최근 방영 중인 한 드라마에서 독서토론의 가치를 설명하는 등장인물의 대사다. 하지만 그러면서 선정 도서가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

‘불수능’에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 ‘구멍’…일반고 비율도 덩달아 하락
많은 수험생을 혼란에 빠뜨린 ‘불수능’이 서울대 수시모집에 영향을 미치며, 향후 정시모집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지역균형선발전형 선발인원은 612명으로 당초 계획한 모집인원(7…

올해 정시모집 특징 다 모였다! 지금은 최적의 지원전략 세워야 할 때!
수능이 끝난 지 약 한 달이 됐다. 그 동안 수능 채점 결과가 나오고 각 대학에서 변환표준점수를 발표하는 등 정시모집에 필요한 정보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올해 정시모집의 특징을 알아보고 자신에게 꼭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의 …

'불수능'에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 미선발 크게 증가
2019 서울대 수시 모집 결과가 12월 13일(목) 오후 발표됐다.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인원이 올해 612명으로 모집인원 756명과 비교해 144명으로 19.0% 미선발됐다. 전년도 미선발인원 91명보다 53명 더 증가한 수치이며, 미선발 비율 역시 전년도 12.…
대입전형 56가지…내 아이 맞춤 전형을 찾아라!
대부분의 언론 기사들은 상위권 대학 진학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대입을 잘 모르는 학부모나 중하위권 대학 진학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힘들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어 왔다. 이에 <에듀진>은 대학이 실시하…

서울 지역 외고, 정시확대 방침으로 '경쟁률 상승'
2019학년도 서울 지역 6개 외국어고가 12월 10일(월)부터 12월 12일(수) 오후1시까지 원서접수를 모두 마감한 결과, 대원, 대일, 명덕, 서울, 이화, 한영외고 등 6개 외국어고의 정원내 평균 경쟁률은 1.51대 1로 전년도 같은 기준의 1.34대 1보다 소…

서울 지역 외고 원서접수 마감, 평균 경쟁률 ‘1.51대 1’ 전년 대비 소폭 상승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의 ‘2019 서울 지역 외국어고 경쟁률(마감)’ 서울 지역 6개 외국어고가 12월 10일(월)부터 12월 12일(수) 오후 1시까지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실시한 결과, △대원외고 △대일외고 △명덕외고 △서울외고 △…

'중상위권 각축장'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대, 올해 정시 지원 Tip은?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의 ‘주요 15개 대학의 2019 정시 점검사항 ④’《지난 5일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에게 모두 배부되면서, 2019학년도 대입도 어느덧 수시 합격자 발표와 정시모집만을 남겨놓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정한 2019학년도 대입 일정에 따르…

대입전형 56가지…내 아이 맞춤 전형을 찾아라!
대부분의 언론 기사들은 상위권 대학 진학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대입을 잘 모르는 학부모나 중하위권 대학 진학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힘들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어 왔다. 이에 <에듀진>은 대학이 실시하…

눈치싸움 ‘치열’ 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시립대, 올해 정시 지원 Tip은?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의 ‘주요 15개 대학의 2019 정시 점검사항 ③’ 《지난 5일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에게 모두 배부되면서, 2019학년도 대입도 어느덧 수시 합격자 발표와 정시모집만을 남겨놓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정한 2019학년도 대입 일정에 따…

널을 뛰는 정시 경쟁률, 한발 앞서 경쟁자의 심리를 읽어라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가 꼽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에 주목해야 할 학과’ 아주 작은 점수 차이만으로도 합격과 불합격이 갈리는 정시모집에서 경쟁률은 합격선을 변화시키는 매우 중요한 변수다. 하지만 정시 원서접수 기간, 쉼 없이 바뀌는 정시 경쟁률을 수시로 들여다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