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교단일기] 교육도 변하는데 운동회는 그대로 ‘1등 만능주의’?](/data/photos/20180626/art_15299099401934_204eb0.jpg)
[교단일기] 교육도 변하는데 운동회는 그대로 ‘1등 만능주의’?
황정회 강원 서원초 교사의 교단일기 《에듀동아는 신학기를 맞아 ㈜시공미디어가 운영하는 초등 디지털 교육 플랫폼 ‘아이스크림’과 함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다양한 고민과 단상을 담은 ‘교단일기’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더 나은 수업을 위한 교과과정 연구와 학생 생활 지도…

우리 아이를 피로하게 하는 음식 알레르기가 있다
- 급식 세대 아이들, 음식 알레르기 검사 필요해요 선진국 인구의 60% 이상이 앓고 있는 음식 알레르기는 이제 심각한 현대병입니다. 특정한 음식을 먹었을 때 비정상적 면역 과민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음식 알레르기라고 합니다. 알레르기는 음식을 먹고 얼마 안 돼서 증세가…

질서 없는 공부습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부모의 역할이란 아마도 자녀가 사회에서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도와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현우 에듀후 입시·진학컨설팅 대표는 오랜 현장 경험과 진행자겸 컨설턴트로 참여했던 MBC-에듀콘서트 등에서 …

‘면접’ 이해해야 자소서의 해답이 보인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늘면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시행하는 대학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6월 모의평가가 종료되면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을 염두에 둔 수험생들은 자소서 작성에 골머리를 앓는 상황.대학은 학생부로 드러나지 않는 학생의 다양한 부분을 살피기 위해 자소서를 …

기말고사, 주요 과목을 잡으면 ‘성적 상승’이 보인다
지난 중간고사에서 만족할만한 성적을 얻지 못했다면, 이번 기말고사 시험에서 만회해야 한다. 하지만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보다 과목 수가 많아 학습할 범위에 대한 부담이 큰 게 사실이다. 기말고사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하는 중학생들을 위한 국어, 수학, 영어 주요 과목별…

사관학교 경쟁률 고공행진… ‘바늘구멍’ 뚫으려면?
22일(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18학년도 사관학교 입시가 본격화됐다. 4개 사관학교(△공사 △국군간호사 △육사 △해사)의 원서접수는 오는 7월 2일(월)까지 진행된다.최근 사관학교는 수험생들에게서 매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취업난이 심화되며 안정적인 일자리가 …

특목·자사고 중하위권에게도 역전의 기회 있다
한울타리대안학교의 2학기 신입생 모집 공고가 나간 뒤로 학부모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한울타리대안학교에 진학하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국내 최상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탄 까닭이다. 지금까지 대안학교 출신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정시…

‘사립학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사학비리 근절 추진
교육부는 지난 19일(화) 국무회의에서 ‘사립학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시행령 개정령안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가 임시이사가 선임된 학교법인의 정상화 심의 시 의견청취 및 심의원칙 관련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것이다. 학교법인의 정상화는임…
![[진로 고민 Q&A] 제 적성과 하고 싶은 일이 달라서 고민돼요](/data/photos/20180625/art_15296426625214_9bb53c.jpg)
[진로 고민 Q&A] 제 적성과 하고 싶은 일이 달라서 고민돼요
- 자신감과 역량을 키우고, 약점을 보완해 꿈에 한 발짝 다가가보세요 진로 탐색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진로를 찾으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에 부딪치게 됩니다. 어떤 진로를 잡을 것인지, 내 흥미를 …

숨통 막는 ‘기술’ 지문, 혼란에 빠뜨리는 정보는 과감하게 무시하라
‘이종민의 수능국어’ 이종민 소장에게 듣는 초고난도 비문학 문제 풀이 전략 ③ 기술지문 ○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다양한 범위의 소재를 다루는 기술지문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기술-가정’이라는 과목이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들 중에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

“중학생 땐 영어 잘했는데”… 암기로 올린 성적 ‘암기’로 망한다
김준현 박상준어학원 부원장이 전하는 올바른 중등 영어 학습법 중학교 영어 내신 시험에서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좋은 성적을 받던 학생들이 갑자기 고교생이 되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동일한 내신 시험이지만 중학교와 고교 시험의 특성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초 4, 5, 6학년 때 대학 레벨이 결정된다
중학생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B양은 단연 돋보이는 인재였다.반면, E양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원을 다니지 못해서 70등으로 입학했지만 책읽기를 즐겼다. B양의 3월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 국영수 80점대로, 어느 과목 하나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수준.하…

출생자 30만 명 시대 “학령인구 감소와 학교”포럼..대책은?
[뉴스에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 대통령, 이하 ‘위원회’)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6월 21일(목),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학령인구 감소와 학교의 대응”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복지정책(2월), 고령화 대응(3월), 성평…

우리 아이 건강 해치는 탄산음료 NO! 건강음료 OK!
- 탄산음료 대신 탄산 주스, 보이차, 홍차 등이 아이에게 좋아요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탄산음료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4~5살 된 어린 아이들도 패스트푸드와 함께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죠. 청량음료 작은 캔 250ml에…

대학 역량진단 결과에 대학가 ‘초비상’ 걸렸다!
대학들의 ‘살생부’로 알려진 대학 기본역량진단 1단계 가결과가 발표되면서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교육부는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를 통해 자율개선대학에 들어가지 못하는 대학들은 인원 감축을 권고하는 한편 재정 지원에 제한을 두는 방법으로 부실대학 압박에 들어갈 …

섣부른 선행학습, 수포자·영포자 넘는 ‘공포자’ 만든다
초-중 전환기인 중1, 후행학습으로 영·수 학습공백 채워야 자녀가 ‘수포자’ ‘영포자’가 되는 것을 반기는 학부모는 없을 것이다. 현행 대입 체제에서 두 과목이 차지하는 위상이 높다는 이유도 있지만, 영어·수학에 대한 자신감 결여가 학습 자체에 대한 의욕을 저하시켜 자…

1등의 상징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어요”… 이제는 꼴등의 변명?
국영수 위주 학습으로 ‘탐구’ 놓치면 큰 코 다쳐 6월 모의평가 이후 수험생들의 불안은 극도로 커졌다. 예상보다 어려운 시험에 화들짝 놀랐기 때문이다. 시험 직후 입시업체가 내놓은 분석에 따르면 “국·수·영 모두 전반적으로 쉬웠다”는 전문 강사진의 의견이 많았는데, 정…
카페의 소음이 집중력을 높여준다?
카페는 이제 일상에서 빼놓기 어려울 정도로 가까운 공간이 됐습니다.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모습은 매우 익숙한 광경입니다. 시끄러운 이야기 소리와 카페의 음악 소리로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을 아랑곳 않고 본인의 일에 열심히입니다.이처럼 많은 사…

교육감 17명 중 13명 이상 ‘정시 확대 반대’
지난 6월 13일 지방선거를 통해 교육감에 당선된 17명 중 최소 13명은 정시 확대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향후 대입체제가 어떻게 변화할지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회장 박정근), 좋은교사운동 등 32개 교육단…

'글쓰기' 역량 키우는 첫걸음, '나쁜 습관'부터 버리자!
“나는 글을 잘 쓰는 것 같은데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까?” 여러분은 글짓기 대회를 나가서 상을 받지 못했을 때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대회 준비로 책도 많이 읽고 맞춤법 공부도 많이 했는데 부풀었던 수상의 꿈이 좌절되면 참 속상하겠죠. 도대체 어떻게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