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공부명언]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함께 배워볼 공부명언은 뭘까요?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스마트한 성공들>의 마틴 베레가드가 말했습니다.

글쓰기 시대! 연필잡기도 싫어하는 아이는?
글쓰기가 중요해진 요즘, 글쓰기에 통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은 글쓰기를 두려워할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게 싫어요!” 라는 이야기까지 하기도 해 학부모님들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글쓰기가 꼭 필요한 시기가 더욱 자주 찾아옵니다…

중하위권, ‘무조건’ 적성고사 전형에 올인하라
성적 중하위권 고3 수험생인가? 올해 대학 가려면 반드시 ‘적성고사 전형’을 준비해야 한다. 적성고사 전형은 수능과 비슷한 유형의 적성고사를 치러, 이 적성고사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일부 반영해 진행되는 전형.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 수많은 수시모…

수학 고민이라면, 여름방학엔 ‘이렇게’ 공부하라
여름방학은 고3 수험생은 물론 고1, 2에게 모두 성적 상승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 하지만 수학 과목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부하기 싫어하고 기피하는 과목 중 하나여서 이 기회를 놓치거나 일찌감치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긴 이르다.…

사관학교 합격하려면 1·2차 시험 완벽 분석하라
육군, 해군, 공군사관학교는 수시 6회, 정시 3회 지원 제한에 해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로가 보장되어 있고 학비를 전액 지원해준다는 것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어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인다. 올해 경쟁률은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전년도와 다르게 사관학교와 경찰대…
8개 국립대 합동 입학설명회 25일 부산대서 열린다
'지역거점 국립대학 공동 대입전형 설명회' 개최 전국 8개 국립대학의 다양한 입학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지역거점 국립대학 공동 대입전형 설명회’가 부산대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부산대는 ‘2018학년도 거점국립대학 공동 대입전형 설명회’를 오는 25일 오후 …

학생 참여형 수업 위해…부울경 지역 교사공동체 수업콘서트 개최
올해 초 서울에서 진행된 인천. 경기권역 수업콘서트 모습 / 교육부 제공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농심호텔에서 교사 100여 명이 참석하는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부산·울산·경남권역 수업콘서트'를 개최한다.수업탐구 교사공통체는 학생 참…

서울 15개大 재외국민 특별전형 경쟁률 7.10대 1…작년보다 하락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재외국민 특별전형(정원외 2%) 경쟁률이 7.10대 1로, 지난해 7.29대 1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학이 외국에서 초중등 과정을 모두 마친 재외국민을 인원 제한 없이 뽑는 '초중고 전 교육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의 경우 지원…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이제는 소셜 로봇으로 치료한다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한 아동이 치료실로 들어왔다. 아이를 맞이하는 건 평범한 치료사가 아닌, 각종 센서와 카메라를 장착한 소셜 로봇이다. 로봇은 아이에게 인사를 건네며 얼굴 탐지기를 이용해 시선을 맞추는지 확인하는가 하면, 얼굴 표정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융합 인재를 찾습니다
교육부와한국과학창의재단은2017년도'대한민국인재상'선발계획을공고했다고밝혔다. 2017년도'대한민국인재상'공고의주요내용은다음과같다.응모방식은후보자가직접응모하거나,소속기관(학교),중앙행정기관및중앙심사위원회등에서발굴·추천할수있으며,접수기간은10일부터내달7일으로,고등학생은학교…

잡코리아, 올 상반기 신입직 채용공고 전년대비 56% 증가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174만4722건의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를10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올 상반기 신입직 채용공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56%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경력 무관’공고는 전체 채용공고의48.3%로 약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올 하반기부터 공공부문에 블라인드 채용 도입 된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평등한 기회·공정한 과정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6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지시한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 방안에…

서울대 학생들도 떨어지는 글쓰기 능력, 어떻게 키울까?
학생들의 글쓰기 수준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줄임말이나 짧은 글을 쓰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벌어지는 현상. 우등생들만 입학한다는 서울대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서울대 교무처와 기초교육원은 서울대 학생들의 체계적인 글쓰기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글쓰…

‘한글파티’로 한글 세계화! 한글플래닛 대표 홍지숙·박병철 작가
해외 입양아와 이들의 현지인 가족, 교민, 외국인을 상대로 ‘한글파티’가 열린다. 어학교육과는 다른 문화예술 행사인 한글파티는 한글이라는 언어를 더 쉽게, 더 아름답게 만든다. 사단법인 한글플래닛의 홍지숙 대표와 박병철 캘리그래피 작가는 수년째 이 일을 즐기고 있다. …
[해외의 채용 문화] ‘자격증’보다 ‘능력 검증’에 초점
산업혁명의 출발지인 영국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 많다. 각 기업에서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독특한 전형 절차를 개발해왔다. 서류전형과 이후 각종 테스트, 면접 등으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구조는 한국과 유사해 보이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르다. 우선 영국의 주…

“‘평등한 기회 공정한 경쟁’ 취업기대감 높인다”
올해 하반기부터 공무원과 공공기관 이력서에 학력과 출신지, 신체조건 등을 적는 칸이 사라진다.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도 늘어난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기관에 ‘블라인드(blind) 채용제’와 ‘지역인재 채용할당제’를 지시했기 때문이다. 이런 파격적인…

PEET 지원자, 역대 2번째로 많았다… 공대생들도 대거 지원
지난 4일(화) 마감된 제8회 2018학년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원서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종 지원자는 1만6192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1년 PEET 시행 이후 역대 2번째로 많은 인원이 접수한 것. 전국 35개 약대 정원(1693명) 대…

대치동 학원가, ‘심층면접’으로 간판 바꾸는 속사정
▲ 광양공공도서관 ‘1박 2일 독서캠프’ [사진 제공=전남교육청] 중2부터 심층면접을 준비해야 한다고? 수능 절대평가, 내신 절대평가 또는 5등급 성취평가제 도입이 시기의 문제일 뿐 거의 확정적인 분위기다. 이런 변화는 수능과 내신 성적으로 변별력을 가렸던 대학 입시에…
“교사 임용에도 ‘학생부’ 반영하자”
예비교사들의 교·사대 생활 등을 포트폴리오로 구성해 교사 선발 과정에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행 일회성 임용시험으로는 예비 교사들의 자질과 전문성을 평가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원교육학회는 지난달 30일 ‘교원 양성 및 …

2018 재외국민 특별전형 주요 대학별 지원 현황 분석
▲ 연세대 [사진 출처=연세대] 2018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 중고교 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에 대해 7월 5일(수)까지 마감한 연세대, 고려대를 포함해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서강대, 숙명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9개교 평균 경쟁률은 8.02대 1(모집인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