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학업 스트레스’ 꽉 찬 교실, 자유학기제 시행에도 ‘시험 노이로제’ 여전
학생들의 진로를 찾기위해 교육부가 추진한 자유학기제가 '학업 부담' 경감에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장 시험은 안 보니까 좋죠. 사진반에서는 스마트폰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 몰래 게임을 하는 애들이 있기도 해요. 그러면 뭐해요. 학교에서는…

'사교육 해결' 대선후보 학점은?… 문재인 B>안철수 C> 홍준표 D
대선 후보들의 사교육 절감 교육 공약들이 전반적으로 낮은 학점을 받았다.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25일 각 당 대선 후보들의 사교육 관련 공약을 평가한 내용을 발표했다. 앞서 사교육걱정은 '국민 100인이 추천하는 16개 사교육 경감 추천 공약…

대학생 40%, "아직 진로 결정 못해"
잡코리아와 알바포털 알바몬이 함께 올해 대학 4학년생 752명에게 ‘향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진로를 결정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진로를 결정했다’고 답한 대학생은 60.0%로 조사됐다. 반면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한 응답자도 40.0%로 적지 않았…

전국 과학영재학교 경쟁률 14대 1… 4년 새 ‘급감’
전국 8개 과학영재학교와 과학예술영재학교의 올해 입시 경쟁률이 소폭 감소했다. 이들 학교 경쟁률은 최근 4년간 내리막길을 걷는 추세다.23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의 ‘2018학년도 전국 과학영재학교·과학예술영재학교 경쟁률 분석’ 자료에 따르면 8개 학교 모집정원 789명에 …

“취업 시켜주면 군대 간다”…女 취준생 절반 ‘입대 스펙’ 원해
남성만의 세계로 여겨지던 ‘군대’에 여성 구직자들이 “나도 가겠다”며 입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 이들은 ‘군 복무경력이 취업준비에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면’이라는 조건을 걸었을 때 이 같은 반응을 보였다. 취업난에 허덕이는 여성 취준생들이 군입대를 또 다른 스…

건국대 우정연, 의미 없는 ‘스펙 쌓기’보다 의미 있는 ‘한 우물 파기’
▲ 교육기부 진행 모습 중고등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진로진학교육은 '대학생들이 들려주는 경험담'입니다. 대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진로진학 스토리는 중고생들에게 살아 숨 쉬는 정보이자 이정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진로진학에 대한 조언을 필요로 하는 중고등학생들이 300만 …

"스포츠클럽 활동시간 많을수록 학교생활 만족도 상승“
학생들이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을 하며 느끼는 적응능력이나 교우관계 개선 등 만족감이80점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해12월 시·도 교육청별20개 학교(초등학교5곳·중학교10곳·고등학교5곳)학생 가운데 연간17시간 이상 학교 스포츠클럽에 …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21,302명 신청..경쟁률 4.3대 1
[뉴스에듀] 경기도가 근로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신청자의 경쟁률이 4대 1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일하는 청년통장’사업 참가자 5천명을 공모한 결과 총 21,302명이 접수해 4.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

10명 中 8명, 스마트폰 중독
[뉴스에듀] 무선인터넷 활용과 단말기 보급이 보편화됨에 따라 모바일 환경을 이해하고 건전한 정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경기연구원은 경기도민 1,0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건전한 모바일 환경 구축 방안을 제시한 ‘모바일 환경 인식에 관한…

고용노동부, 배달음식 대표 프랜차이즈업체 ‘시간내 배달’ 근절
[뉴스에듀] 치킨, 피자 등 대표적인 배달음식 프랜차이즈 8개사는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시간내 배달’ 근절 등 배달근로자 보호를 위한 재해예방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다. 최근 배달앱을 통한 주문거래와 1인 가족 증가에 따른 배달수요가 늘어 이륜차를 이용한 음식배달서…

대졸 백수 54만 명, 고졸 45만 명..대졸실업자 증가
▲ tvN 드라마 '미생' [뉴스에듀] 대졸 이상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가 분기 기준으로 사상 처음 50만명과 350만명을 넘어서 고학력 실업 문제가심각한 상황이다.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실업자는 116만7천명으로 지난해 1분기에 견줘 1.2%…

서울시교육청, "사학비리 감시 및 제보자 보호 강화"
[뉴스에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사학비리 제보자도 국가가 보호·보상하는 <부패방지법> 규정이 이달 18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사학비리 제보자를 감사에 참여시키고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사학비리 감시 및 제보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로…

서울시교육청, 초·중등 교원 ‘독서동아리’ 워크숍 실시
[뉴스에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4월 24일(월)~27일(목) 오후 3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북카페 산다미아노(프란치스코 교육회관 1층)에서 초·중등 독서동아리 지도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이젠 함께 읽기다’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해 신산업·서비스 창출”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21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2017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기 념 영상을 보며 박수치고 있다.(사진=미래창…

교육부, '대학 진로취업 컨설팅' 확대 추진
▲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가톨릭대 공동 취업박람회 개최 [사진=에듀진 서버] 교육부는 '2016 대학 진로취업 컨설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컨설팅을 확대 실시해 대학 진로취업 역량 강화 및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이는 청년 실업에 대응하고 대학생들의 진로취업 고…

고교서열화 부추긴 ‘특목고·자사고’ 도마 위에…폐지론 ‘갑론을박’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의 평가단이 "사교육 고통 해결하라!"라는 카드를 들고 있다. /손현경 기자 외국어고, 과학고 등 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가 도마 위에 올랐다. 주요 대선 후보들은 고교서열화를 유발해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교육계에 지적…

인사담당자, 대기업은 '책임감', 중소기업은 '성실성' 중요해
우선 ‘기업의 문화와 인재상에 적합한 신입사원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지원자의 어떤 면을 중요하게 살펴보는가?’라는 질문에 ‘성실성’이라 답한 응답자가 인사담당자의 55.3%로 과반수에 달했다. 이어 책임감(37.1%)과 적극성(34.0%), 창의력(22.6%), 리더십(…

교육부, '대학 진로취업 컨설팅' 확대 추진
▲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가톨릭대 공동 취업박람회 개최 [사진=에듀진 서버] 교육부는 '2016 대학 진로취업 컨설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컨설팅을 확대 실시해 대학 진로취업 역량 강화 및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이는 청년 실업에 대응하고 대학생들의 진로취업 고…

대선 후보들이 놓치고 있는 ‘교육백년지대계’의 의미
예부터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 말한다.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당장 눈앞에 보여주기 식으로 교육 정책을 펼칠 것이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말일 것이다. 최근 유력 대선 후보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가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교육부,'2017년 교육시설 안전대진단'
▲ 안전점검 주요 지적사항 [뉴스에듀] 교육부는 '2017년 교육부 교육시설 안전대진단'계획에 따라 지난 2월6일부터 3월31일까지 모든 교육기관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마쳤다.이번 안전대진단은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건물,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인 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