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수원시-성균관대, 스마트시티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염태영 시장(왼쪽)과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이 협약 후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에듀인뉴스=김민호 기자]수원시와 성균관대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활성화하고, 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는 10일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

수원시, 취업준비 청년에 면접정장 무료 대여
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사진제공=수원시)[에듀인뉴스=김민호 기자]수원시가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빌려주는 ‘청나래’ 사업을 운영한다. 2018년 시작한 청나래 사업은 수원에 거주하는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것이…

강경중앙초 통폐합 조건 아닌데 ‘폐교’ 논란
[한국교육신문 한병규 기자] 1905년 개교해 112회 졸업생을 배출한 전통의 명문, 충남 강경중앙초(교장 최충식)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전교생 50여명으로 통폐합 기준인 ‘30명 이상’을 넘어선 곳인데도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대전지방검찰청 …

성균관대 융합생명공학과-생명현상에 대한 융복합적 관점으로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열다[에듀팡교육뉴스]
물질대사를 하고, 자손을 퍼뜨리려는 본능을 지닌 존재를 ‘생물’이라 부른다. 특이하게도 바이러스는 다른 세포에 기생할 때만 생물의 특성을 띤다. 숙주 안으로 침투한 바이러스는 스스로를 복제하고, 복제된 바이러스는 몸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숙주를 노린다. 숙주가 빨리 죽…
![성균관대 융합생명공학과-생명현상에 대한 융복합적 관점으로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열다[에듀팡교육뉴스]](/data/photos/20210310/art_16151736317199_fd3b8e.jpg)
한국의 영웅이 잠들어 있는 ‘크즐로르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출발한 기차는 하루를 꼬박 달리고도 아직 크즐로르다에 도착하지 않았다. 도착 예정 시간을 서너 시간 남겨두고 지루해지려는 찰나, 작은 역에 기차가 멈춰 섰다. 아주 잠깐 정차한 기차는 다시 작은 역을 떠난다. 찬바람이 객실로 들어오고 잠시 후 아가…

주식으로 돈을 벌기는 왜 어려울까?
동학개미의 잇따른 승전보 주식투자 열풍이다. 그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잃기만 한 국내 투자자들이 똘똘 뭉쳐 수익을 내고 있다. 그래서 ‘동학개미’다. 테슬라 등 해외 주식투자에도 나선다. 그래서 ‘서학개미’다(국내 투자자는 1월에 ‘테슬라’만 무려 1조 400억 원을…

[현장이슈 2] 美, “학급당 학생수 감축 총력”
들어가며 2021년 1월 20일, 미국 바이든 신행정부가 출범하였다. 한미관계와 국제질서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향후 4~8년 동안 이어질 바이든 정부의 교육정책 기본방향과 주요내용을 탐색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바이든 정부의 교육정책은 기본적으로 바이든 대통령 …
![[현장이슈 2] 美, “학급당 학생수 감축 총력”](/data/photos/20210309/art_1614919894763_efeb41.jpg)
[기획안 작성 연습] ‘학교안전교육’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획안 작성
들어가며 이번 3월호에서는 ‘학교안전교육’ 및 ‘학생자치활동’ 두 가지 주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두 가지 주제는 평상시에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 더욱 강조가 되고 있는 주제입니다. 학교안전교육은 코로나19 시대에 들어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
![[기획안 작성 연습] ‘학교안전교육’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획안 작성](/data/photos/20210309/art_16149118528622_6ad1bf.jpg)
수행평가 주제, 학생이 정하면 어떨까
[한상엽 경남 김해분성고·정동완 경남 김해고 교사] 이상적인 교육과정은 무엇일까? 작년 일반고 2학년 부장으로서 많은 고민을 했다. 학생에게 성장의 기폭제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찾기 시작했다. ‘선택’이 주요 주제니, 학생의 선택 과목에 따라 프로젝트 수업을 하…

“잔뜩 긴장한 아이들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겨울 추위가 매섭던 지난달 중순,최혜영 부산진중 보건교사(보건교사회 부산지회장)는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로 향했다. 의료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유난히 추웠던 그 날, 추위를 이겨보려고 등에 붙였던 핫팩 때문에 화상을…

꿈∙희망∙무한감동이 있는 행복학교 입학식
경북 영천시 신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종욱)은 3월 2일 오전 10시 본교 2층 소강당에서 1학년 입학생들과 함께 유치원 입학식을 시행하였다. 유치원 유아 4명과 1학년 3명의 신입생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입학식에서는 입학허가를 시작으로 선물 증정 및 즐거…

<자유인의 서재 20>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천년의 벗을 찾아 옛 사람들은 책을 ‘천고상우 千古尙友’ 라 했다. 천년을 사귄 벗이라는 뜻이다. 한 생애 동안 단 한 명의 벗을 갖기도 쉽지 않은데 천년을 사귄 벗이라니! 나의 좁은 인식과 지식의 범위 안에서는 짐직조차 못할 비유다. 내게 그런 벗이 있는가. 자문하면…

[시각적사고와 비주얼씽킹] ㊻ 인물의 삶과 가치, 비주얼씽킹과 책 만들기로 풀어내니...
[에듀인뉴스] 각종 스마트기기가 보편화하면서 아이들은 텍스트보다 영상에 친화적인 경향을 보이지만 생각의 깊이를 걱정하는 시선이 많다. 교사들은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심층적 이해가 이루어지는지 고민이 많다. &…
![[시각적사고와 비주얼씽킹] ㊻ 인물의 삶과 가치, 비주얼씽킹과 책 만들기로 풀어내니...](/data/photos/20210309/art_16147665295289_bb2030.jpg)
너희들의 앞, 뒤가 아닌 옆에서 함께 갈게
1995년 어느 봄날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의 담임선생님과 진학상담을 하였다. 담임선생님이“인환아 너는 대학진학을 무슨 과로 하고 싶으니?” “저는 사회복지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왜 사회복지 쪽을 고민하고 있는지 물어봐도 되겠니? 선생님이 생각했을 때 문…

국새, 어보, 그리고 도장 문화
[박광일 여행작가·(주)여행이야기] 최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조선 시대 어보(御寶)의 제작기법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어보는 왕과 왕비의 도장으로, 이번에 분석한 어보의 수는 322점이다. 이 가운데 금보가 155점이고 옥보 167점이었다. 현재 남아있는 어보가 모두…

“‘땜질 수급’으론 해결 못 해”
쏟아지는 대책들… 그 실효성은? 기간제 교사·협력 강사 등 난무 ‘공부 못하는 아이’ 낙인도 우려 14시간 근무… 모집조차 어려워 근본방안은 학급당 학생수 감축 [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 3월 신학기가 시작됐다. 올해는 개학 연기 없이 등교와 원격수업을 병행한 학사일…

남은 삶도 처음처럼 ‘상상력 미술’ 인생 [에듀팡교육뉴스]
[한국교육신문 한병규 기자] “애니메이션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 천재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마인드맵 창시자 토니 부잔.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이쌍재 진주교대 미술교육과 교수는 정년퇴임 기념전시회 직전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질문을 서두에 던졌다.…
![남은 삶도 처음처럼 ‘상상력 미술’ 인생 [에듀팡교육뉴스]](/data/photos/20210208/art_16144940223415_989960.jpg)
소규모학교 통폐합의 길목에서 [에듀팡교육뉴스]
교육부는 저출산 및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적정 규모 학교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구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소규모학교 통폐합이 최선의 대응인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
![소규모학교 통폐합의 길목에서 [에듀팡교육뉴스]](/data/photos/20210208/art_16142445217736_9a42f6.jpg)
10년 교육 독점 깨야 교육이 산다 [에듀팡교육뉴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다. 오랜 기간, ‘이념 교육감’들이 ‘교육자치’가 아닌 ‘교육감 자치’를 통해 교육을 오로지 해 온 사이 진정 교육이 추구해야 할 본질은 외면받아 왔다. 이들은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고 호도된 ‘평등’, ‘인권’, ‘노동, ‘민주’ 등 자신들…
![10년 교육 독점 깨야 교육이 산다 [에듀팡교육뉴스]](/data/photos/20210208/art_16142427286207_584d90.jpg)
교총 “급식 위한 등교 정책 전면 재검토해야”
한국교총은 23일 ‘탄력적 희망 급식 등 급식 목적 등교 정책 전면 재검토’를 요청하는 건의서를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제출했다. 교총은 건의서에서 “결식아동과 소외 학생 등을 위한 급식 지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학교의 본질적인 목적이 교육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