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고

설날 세뱃돈, 초등학생 '1만원', 중학생 '5만원'이 적당
한국갤럽이 지난 1월 23~25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설날 새뱃돈에 대해 물어본 결과 초등학생 세뱃돈은 '1만 원'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40%로 가장 많았다. 이어 '3만 원'(18%)과 '5만 원'(19%)도 적지 않아 전체 평균 금액은 24,600원으로 집계…

서울시교육청, ‘해빙기 화재사고’ 안전점검 실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최근 발생한 충북제천 및 경남밀양의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학교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하기 위하여 ‘해빙기 화재사고에 대비한 화재 취약시설 집중점검’을 오는 2월 5일(월)부터 3월 30일(금)까지 ‘교육시설 안전대진단 기간…

서울교육청, 공정한 학생부종합전형 만들기 ‘대수술’ 방안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그 동안의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교육적 기여를 살펴보고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그간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수업과 평가, 학생부 기록 내실화 등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
인권위 “말소 징계로 교장 승진 배제 개선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말소된 징계(4대 비위) 처분을 이유로 교장 승진을 ‘영구’ 배제한 교육부 지침에 대해 헌법상 평등권 침해라며 개선을 권고했다. 2014년 이후 같은 이유로 지침 폐기를 요구해 온 교총은 “인권위 결정을 조속히 수용해 선의의 피해자들을 구제해야 한다”고…

'꿈의 토대'가 중학교 때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키워온 '공부습관'이 중요용정중학교 교환 학습 체험, 새로운 세상 잊지 못해중간 걷기 시간, 사제동행, 다문화 체험,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KAIST IP 기업인 영재교육원, 꿈의 진로 설정 선생님, 요즘 추운데 잘 지내시나요? 저는 제가 꿈꿨던 산…

국가장학금, 60만 대학생에 반값 등록금 실현한다!
교육부는 학생·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실질적 반값등록금 지원을 골자로 하는 “2018년 국가장학금 운영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2018년에는 지난해 보다 499억 원 증액된 3조 6,84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저소득층·중산층 이하 가…

중소기업에 설 자금 12조 5000억원 공급
설을 앞두고 국책은행·보증기관을 통해 중소기업에 12조5000억원이 공급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설 연휴 금융분야 민생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산은·기은을 통해 긴급한 자금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에 설 명절 특별자금 대출 등을 통해 총 9조4000억 원…
![[종로학원 오종운 평가이사의 입시 데이터] 2017 교대입시, 남학생 비율 서울 교대 가장 낮고, 광주교대 가장 높아](/data/photos/20180206/art_15179050184052_92dc00.jpg)
[종로학원 오종운 평가이사의 입시 데이터] 2017 교대입시, 남학생 비율 서울 교대 가장 낮고, 광주교대 가장 높아
1982학년도부터 2017학년도까지 36년 동안 교육대 입학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7 교육대 입학자 중 남자 비율은 31.0%로 전년(29.2%) 대비 1.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학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재수자 비율은 36.5%로 전…

조희연 “수능 최저 폐지, 수시·정시 동시 실시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대입 수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수시와 정시를 통합해 동시에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비교과 영역 반영 비중을 축소하고, 주요 대학의 학종 선발 비율을 1/3 이내로 규제하는 방안도 동시에 제시했다. 조 교…

논란의 2021 수능 출제범위, 어떻게 바뀌나
교육부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 개편안 발표를 1년 유예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고1 학생들이 치를 2021학녀도 수능은 현행 체제대로 실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수능 출제범위를 2015 개정 교육과정상 공통 과목과 일반선택 과목으로 하기로 하면서, 새로운 …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객 780명 선정
정부는 5일 오후 4시 정복 경찰관 입회하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에 응모한 총 15만 6232명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 총 780명(당첨자 1인당 티켓 2매 제공, 총 관람인원 1560명)을 선정했다. 강릉의 강릉아트센터 280명 당첨…

질본·검역본부, 고병원성 AI 대응협력 강화
질병관리본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차단방역과 인체 감염 방지 등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인수공통감염병인 고병원성 AI의 국·내외 발생동향, 유전자 특성정…
초등 입학기 '10시 출근' 활성화 추진…자녀돌봄휴가 연 10일 신설
정부가 초등학교 입학기에 늘어나는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학기 10시 출근'이 활성화되도록 대책을 추진한다. 또 부모가 연간 10일은 자녀 양육을 위한 휴가를 쓸 수 있도록 자녀돌봄휴가 제도를 신설한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고용노동부 등 …
‘무자격 교장 전면 확대’ 철회하고 대화 나서라
무자격 교장공모제 전면 확대를 골자로 한 교육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의 입법예고가 5일 종료되는 데 대해 한국교총이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아울러 교육부에 진정성 있는 대화를 요구했다.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6일 △무자격 교장공모 15% 제한 조항 삭제 △결원학교 교장…

풍요로운 2월, 달라지는 정책을 한눈에!
2월에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2.9~2.25)과 대명절 설날(2.15~17)의 큰 행사가 두 개나 있는데요, 여느 때보다 풍요로운 2월 달라지는 정책을 알아볼까요? ◆ 2월 1일 (목) - ’군 경력증명서‘ 발급병 전역 시 전역증 대신 군 복무 성과를 증명하는 …
‘역사과 교육과정 및 집필기준 시안’ 확정 아니다
교육부는 3일 조선일보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서 ‘자유’란 말은 다 빠졌다”> 제하 기사에 대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의뢰해 ‘역사과 교육과정 및 집필기준 시안’을 개발 중”이라며 “현재까지 3회의 공청회를 거쳐 정책연구진(안)이 마련됐을 뿐 교육과정평가원의…

"스릴을 즐겨라"…에버랜드, 14일부터 '코스터 위크' 이벤트
에버랜드가 오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한 달간 어트랙션(놀이기구)을 테마로 '코스터 위크'를 열어 손님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스릴을 선사한다. 에버랜드는 어트랙션을 5개 이상 탑승한 고객들에게 노트북, 카메라, 에버랜드 연간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익사이…

문 대통령 “평화올림픽…상상은 현실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스포츠가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소통이 곧 평화라는 사실을, 그것이 바로 올림픽 정신의 위대한 가치라는 사실을 이제 평창이 전세계와 인류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릉아…

서울 고교생 중등도 비만 2년새 2% 늘어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생 비만예방 사업을 위해 2월 6일 대한비만학회와 업무협약 MOU를 체결한다. 최근 비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소아비만은 아동들에게 외로움과 열등감, 불안감, 사회성 결여, 학업성적 저하 등 육체적·정신적인 면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

직장인들의 설 연휴 귀향 계획은?
4일의 짧은 연휴가 주어진 올 설 연휴, 직장인들의 귀향 계획은 어떠할까?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837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귀향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64.4%의 직장인이 귀향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귀성 예정일은 설 연휴 첫날인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