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19학년도 인서울(In Seoul) 주요대학별 수시/정시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정원내)
서울시 상위권 11개대학, 수시인원의 60.7% 학종으로선발 논술 20.2%, 실기 11.4%, 학생부 교과 7.6% 대학 수시 정시 모집 인원 수시전형 유형별 모집인원 정시 군별 정원 교과 학생종합 논술 특기(실기) 가군 나군 다군 서울대 2,498 684 3,182 2,498 684 서울시립대 1,095 613 1,708 189 729 154 23 581 32 경희대 3,354 1,390 4,744 2,223 770 361 696 702 고려대 3,199 600 3,799 2,757 442 600 서강대 1,262 320 1,582 882 346 34 330 성균관대 2,654 705 3,359 1,596 895 163 330 375 연세대 2,419 1,011 3,430 971 643 805 1,011 중앙대 3,199 1,145 4,344 567 1,333 886 413 384 434 327 한국외대 2,222 1,185 3,407 546 994 546 122 285 600 300 한양대 1,962 852 2,814 298 1,076 378 210 287 565 이화여대 2,340 694 3,034 400 843 670 427 694 11개교 26,204 (74%) 9,199 (26%) 35,403 (100%) 2,000 (7.6%) 15,902 (60.7%) 5,288 (20.2%) 3,000 (11.4%) 4,261 (46.3%) 4,319 (47%) 627 (6.8%) 비고 (2018) 25,939 (73.4%) 9,402 (26.6%) 35,341 (100%) 2.034 (7.8%) 15,493 (59.7%) 5,349 (20.6%) 3,063 (11.8%) 4,251 (45.2%) 4,437 (47.2%) 714 (7.6%) 자, 위의 표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최근 대학의 학생선발추세를 한 눈에 볼 수 있지 않은가? 학종은 전년대비 증가이다. 대학별로 살펴보자면 중앙대는 수시교과형으로 학교장 추천전형을 신설해서 150명을 선발한다. 한양대는 수시 소프트웨어인재, 글로벌인재선발 방법이 변경된다. 연세대는 종전 논술 70% 학생부 30%로 선발했던 수시 논술전형을 2019년도엔 논술성적 100% 선발로 변경했다. 이화여대는 최근 논란이 많았던 수시 체육특기자전형을 폐기했다. 서강대는 정시모집에서 주요 대학 중 처음으로 자연계 모집단위까지 교차지원을 전면 허용하여 인문, 자연계열 구분없이 통합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서울시립대의 경우 수시 논술전형에서 고교추천제를 폐지했고, 경희대는 수시 실기우수자전형인 "K-SW인재"를 신설했다. 성균관대는 수시 의예과 선발에서 논술우수전형을 없애고 글로벌 인재전형으로만 모집하며, 한국외대는 수시 고른기회전형2를 신설했다. 서울대, 고려대의 경우는 2019학년도 수시 및 정시 모집인원과 선발방법이 전년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자신의 학업성취도에 맞추어서 맞춤형 진학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적절하다. 학교내신에 자신있는 경우, 수시 학생부전형에 집중하고 수능성적이 내신보다 우위에 있는 학생들은 정시와 수시에서 수능최저기준이 있는 전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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