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에듀팡뉴스
입시·대학

2019 영재학교 입시일정, 학교설명회 일정

정상JLS2018.03.13 19:30조회 1,334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입니다. 고교 입시의 시작을 알리는 영재학교 입시일정을 포스팅 합니다. 올해는 외고,국제고가 후기 선발로 바뀌는 첫해여서, 영재학교와 과고의 지원 경쟁률이 다소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시다시피, 영재학교는 학교유형이 '기타'로 구분되어 엄밀히 말하면 특목고는 아니지요~ 그렇다보니, 교육부 관리에서 다소 벗어나 입시경쟁을 부추기기도 한답니다. 1. 모집 시기(4~7월) 고교 유형으로 속하지 않다보니, 영재학교는 떨어져도 전기고인 과고 지원이 가능하므로 실패시 고교 진학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경쟁률이 14~15:1을 기록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2. 1단계 서류평가 외고,국제고나 과고는 학생부 성적이 열람이 불가하지만, 영재학교는 학생부의 모든 내용을 살펴볼수 있어 수학,과학 뿐 아니라, 전교과 성적이 잘 관리되어야 합니다. 3. 2단계 지필평가 고교입시에 자기주도학습전형이 도입되어, 학교별 선발시험이 폐지되었지만, 영재학교은 예외적으로 지필고사가 있습니다. 사실상 영재학교 입학의 당락을 결정지는 관문이 됩니다. 출제되는 수학,과학 문제가 중등 심화개념이라고 하지만,, 심화 개념은 결국 고등수학과도 일정 연결되므로, 일정 정도의 선행 및 심화학습, 올림피아드 참여 등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다소 넘어서 공부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4. 3단계 영재성 캠프 1박 혹은 2박으로 토론,활동 등 다면적인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자녀가 수학,과학에 관심이 높거나 이공계열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학교 설명회에 참석하시어 필요한 정보를 받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중국 가오카오 지원자 2년 연속 감소…경쟁 완화 조짐 보여·대입부터 교실까지…규칙을 다시 묻는 교육 이슈 주간 브리핑·대학 서열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입시개혁의 한계와 구조적 접근 필요·[문성준의 친절한 입시 이야기] 서류 기반 면접에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