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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통합과학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jlsexam2017.09.18 15:44조회 685

안녕하세요. JLS 입시전략팀입니다. 수시에서도 학생부 위주 전형이 86.4%로 내신의 영향력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통합사회,통합과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수능개편이 1년 유예되어,현재 중3학년은 수능에는 출제되지 않는데요 허나,, 내년 3월부터 내신에는 반영되는 반전이 있네요.. 현재, 대학입시는 정시(수능) 보다는 수시(74%)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시에서도 학생부 위주 전형이 86.4%로 내신의 영향력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 내신은 대부분 고1,2,3학년 배운 교과목의 단위수 대비 평균등급을 반영하므로, 고1 내신 성적부터 대입에는 중요합니다. 위 표를 보면,, 내년 3월 적용되는 통합사회,통합과학은 국영수와 동일하게 8단위를 공부해야 합니다. 1단위가 1학기 동안 매주 1교시(50분)수업을 한다는 의미이므로,, 8단위는 고1년동안 매주 4시간씩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배우게 된다는 거죠. 그만큼,, 통합사회,통합과학이 내신에서는 등급관리가 중요해지는 겁니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의 교과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중등~고1 수준) 다만,, 내신문제 출제 등 평가에 있어서는 혼선이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통합사회를 담당하시는 선생님의 주 전공이 지리과목이라면,, 일반사회,지리,윤리,역사의 개념을 적절히 융합하여 시험에 출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선생님에 따라,, 일부 교과목에 치우지거나,, 아니면,, 과목별 문제가 출제되어,, 학생들의 학습량이 증가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 보이네요. 결론을 정리해 보면,,, 통사,통과가 수능에는 영향력이 없거나 미비하나,, 내신에서는 단위수 증가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현재 중3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이라면,,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중등과정에서 배운 사회,과학 과목의 개념과 내용을 다시한번 꼭 정리해 보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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