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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발표 내용 요약(수능 개편 유예,고교체제 개선)

jlsexam2017.08.31 18:21조회 809

안녕하세요. JLS 입시전략팀입니다. 수능개편과 관련하여 오늘 교육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다들 기사 접하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1년 유예될 정도로 현재 정부의 발표안은 대입 전형의 '변별력 확보'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변화되는 입시 트렌드에 흔들리기 보다는, 내 아이 진로,적성에 맞추어 어떤 고교를 선택할 지 고민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고 싶다면, 주요 교과목을 중심으로 한 개인의 학습능력을 우선 갖추는 것이 입시의 시작입니다. 수능이 절대평가가 되던, 내신이 절대평가가 되던, 스스로 실력을 갖추면 크게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어제와 오늘 발표된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여 공유드립니다.~ 수능 개편 교육부 발표 내용 요약 발표내용 내용 정리 예상 이슈 의견 개편대상 및 시기 •현 중3 수능개편X, •현 중2부터 적용(내년 8월 발표) 현 중3의 경우, 개정교육과정과 수능 출제범위 불일치 발생 (ex, 통합사회,통합과학은 내신시험에는 반영되나, 수능시험에는 출제X) 대입전형 간소화 •학생부, 수능 위주 단순화 •논술 축소 •특기자 단계적 폐지 •학종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폐지 전형 간소화는 현재에도 추진되는 내용으로 큰 변화 X 학종 투명성 강화 •학생부 종합 평가기준 정보 공개 •블라인드면접 도입 추진 •교사추천서,학생부 기재 양식 개선 •기타 선행학습 유발 요인 제재 학생부 종합전형은 정부 권고보다는 대학별 자율적 기준 적용 되고 있음. 정부 노력으로 한계. 학종 준비가 잘 이루어지는 고교 선택을 찾는것이 보다 현실적임 교육부 대통령 업무보고 내용 중 보고 내용 내용 정리 예상 이슈 의견 고교체제 개선 •외고,국제고,자사고 우선선발 폐지 (17년 4분기 시행령 개정) •희망학교부터 단계적 일반고 전환 일반고와 선발기간 동일할 경우 고교 재수 발생 가능성. 일반고 전환되더라도 명문대 진학에 유리한 대입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고교 선택 시 우위는 여전하나, 학교별 선호도에 따라 경쟁률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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