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필수 과목 - 한국사편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2017년부터 수능 시험 필수로 한국사가 지정되었습니다. 한국사 시험을 보지 않으면 전체 수능 성적이 '무효'가 되어버리므로 조심해야 하는데요. 갑자기 변화한 입시정책에 당황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7 수능 한국사의 모든 것! 기존 수능 한국사와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비교 일단 기존 수능 한국사와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를 비교하여,어떤 점이 다른지 구분해보았습니다. 시험시간, 문항 수, 배점 등에서는 기존의 수능 한국사와 동일하지만, 필수과목이라는 점, 등급제라는 것 등이 기존 수능 한국사와 차이가 있네요. 참고로 2017학년도 11월 17일에 치러지는 수능시험 시간표 한번 살펴볼까요? 2017년부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수능 시간표에도 변동이 생겼습니다. 수험생들은 4교시 14:50분부터 30분 동안 한국사 문제 20문항을 풀게 됩니다. (※필수과목: 수능을 치르는 모든 학생들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과목) 2017년부터 한국사는원점수에 따라 총 9등급으로 평가되며, 만점 50점 아래로 40점까지 1등급, 그 이하는 5점 차로 등급을 분할합니다. (※절대평가: 다른 수험생의 성적과 무관하게 자신의 성취 수준에 따라 9등급의 성적 취득) 주요 대학의 경우 인문계는 3등급(원점수 30점 이상)을 기준으로 만점이나 통과 여부로 삼고, 자연계는 4등급(원점수 25점 이상)까지 만점 처리를 해 주는 전형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한국사의 영향력은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수시모집 3등급 또는 4등급 이하 수준에서 최저학력기준 적용(고려대, 연세대 등), 응시 여부 확인(서울대) 정시모집 3등급 또는 4등급 이상 가산점 부여(고려대, 연세대), 응시 여부 확인(한양대 등), 최저학력 기준(서울교대 등) 학생들은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의 수시, 정시 별 한국사 반영 방법을 미리 알아두고 있어야겠습니다.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사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학교에서 학습한 지식과 사고력을 평가합니다. -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됩니다. - 단원·시대별로 편중되지 않게 교육과정에 제시된 내용이 고르게 출제됩니다. - 단원 통합적인 문항도 출제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내용은 이미 출제가 되었더라도 다시 출제될 수 있습니다.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할 예정으로,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라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 한국사의 소양만으로도 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10가지 문항 유형으로 준비하는 한국사 1.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 알기 2. 역사에서 중요한 용어나 개념 이해하기 3. 역사적 사건의 흐름 파악하기 4. 역사적 상황 인식하기 5. 역사적 시대 상황 비교하기 6. 역사 탐구에 적합한 방법을 찾아 탐구 활동 수행하기 7. 역사 자료에 담긴 핵심 내용 분석하기 8. 자료 분석을 통해 역사적 사실 추론하기 9. 역사 자료를 토대로 개연성 있는 상황 상상하기 10. 역사 속에 나타난 주장이나 행위의 적절성 판단하기 지금까지 2017 수능 한국사에 대해 대략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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