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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등급컷 공개… 국어영역 수능 출제 이래 가장 어려웠다

에듀동아2018.11.16 11:48조회 1,825
수능 등급컷 공개… 국어영역 수능 출제 이래 가장 어려웠다


2019학년도 수능이 끝났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이투스 △진학사 △메가스터디 △스카이에듀 △대성 △유웨이중앙교육 △비상교육 등 주요 입시업체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 등급컷을 공개했다. 

종합적으로 살펴봤을 때 가장 예상 등급컷이 이질적인 영역은 국어다. 이는 올해 국어영역이 수능 출제 이래 가장 어렵게 나온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국어는 비상교육이 1등급 89점으로 가장 높고, 진학사는 86점, 메가스터디는 85점 등으로 예측하고 있다. 2등급은 비상교육이 81점, 종로학원이 80점, 스카이에듀가 79점, 진학사・메가스터디가 78점, 이투스가 77점이다. 3등급도 마찬가지로 업체에 따라 73점에서 68점까지 다양한 예측값이다. 

등급컷은 입시교육업체가 참고용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한 추정 점수로 실제 등급컷은 달라질 수 있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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