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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생을 위한 대입가이드-5.수능전형

정상JLS2018.09.28 12:07조회 546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입니다. 초중학생을 위한 대입가이드 5탄은 '수능전형'입니다. 첫번째, 수능전형은 어떻게 학생을 선발하나요? 대부분 수능 100%로 선발합니다. 다만, 일부 대학은 수능+학생부, 수능+면접을 반영하기도 하나, 수능성적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능 시험은 국어,영어,수학,탐구(사회,과학),한국사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제2외국어/한문은 선택) 수능성적표에는 원점수 없이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만 기재되며, 대부분 대학에서 4개 과목의 표준점수 or 백분위 합계 점수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주요 11개 대학은 표준점수+백분위 활용) 두번째, 수능 영어절대평가 영향력은? 수능영어는 작년부터 절대평가로 전황되어, 등급만 제공됩니다.(표준점수,백분위 제공x) (1등급: 100~90점, 2등급: 89~80점...) 기존 4개 과목에서 영어가 절대평가가 되면서, 오히려 3개 과목(국,수,탐)의 표준점수 합계의 격차가 줄어들고 동점자가 발생하기도 하면서, 역설적으로 '영어'의 등급이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세대,이화여대 등은 영어 2등급 학생은 지원 시 합격이 어려우며, 중위권 대학에서도 영어 등급의 반영 비율이 높은 경우, 영어만으로 합격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수능 영어1등급을 중학교 때 완성하는 것이 중요한가요? 수능영어가 절대평가가 되었지만 변별력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1등급 비율이 오히려 감소하고 있습니다. (6월 모의평가 기준 1등급 비율:4.42%) 고1학년에 올라와서 처음보는 3월 수능모의고사는 고등학교가 아닌 중학교 과정에서 모든 문제가 출제되고 시험유형만 수능형태입니다. 내신영어가 90점여도 영어실력을 키우지 않으면 수능영어는 6~70점대가 될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영어 1등급을 중학교 때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학교 영어학습의 중요한 목표이자 향후 대학 입시에서도 매우 효과적인 영어학습전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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