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의치대 입시분석(전년도 입결 공개)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의치대 입시'입니다. 2019학년도 의치대 모집인원 및 전형과 입결을 통해 고3 학생들은 현재 본인의 위치와 지원가능 대학을 살펴보고, 고2 이하 의대지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학습방향 설정에 참고가 되기를바랍니다.^^ 올해 의치대 입시전형을 분석해 보면 크게 세가지 키워드를 잡을수 있을것 같네요~ 1. 의치대 입시, 이젠 학종이 대세! 수능 중심의 기존 의치대 입시가 지난 몇년간 꾸준히 학종(학생부 종합)전형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예비 의사들의 자질을 '학업능력'뿐 아니라 '인성'이나 '전공적합성'등으로평가가 다면화 되어지고 있는 건데요. 특히 수도권에 위치한 의치대는 대부분 학종과 수능 2개전형으로 단순화되어 가고 있으므로, 학종에 대한 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학종 대비 준비 스펙> 1. 내신등급: 1~2등급 이내 전교과 내신성적 관리 2. 학생부관리: 1) 교내 수상실적 2) 세특 관리 : 수학,과학 수행평가 적극 참여 등 3) 자율/동아리 활동: 연계 과목 심화 동아리, 연구반 활동 기입 등 4) 독서/봉사 활동: 인성,자질 등 함양에 주력. 꾸준히 지속 할것! 5) 행특 관리: 담임선생님과 충분한 진로상담 및 학업우수성 기입 필요 3. 면접대비: 학교별 면접기출문제를 미리 살피고 모의면접 등을 통해 실전 연습 중요 2. 모집정원이 늘어난 학교에 주목하라! 올해 의대의 모집정원은 전년대비 394명이 증가한 2927명을 모집합니다.(치대는 77명 증가) 왜 394명이나 증가했냐구요? 의전원(의학전문대학원)이 폐지되고 학부생 모집정원이 늘었기 때문입니다.전체 40개 의대 중 3개 대학(가천대,건국대,차의과대)를 제외한 37개 대학은 올해를 마지막으로의대전환이 완료되었습니다. 보통 모집정원이 늘어나는 학교와 학과는 전년도 입시결과에 비해 경쟁률이나 입시결과가 다소 낮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집정원이 증가한 학교들은 전년도 입결보다 현재 본인 점수가 다수 부족하더라도 지원을 해보는 것이 좋은 입시전략일 수 있습니다. 3. 내신이 불안한 경우, 수능최저,논술준비는 필수!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의 내신등급획득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논술준비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다만, 논술전형 준비시에는 2가지를 꼭 챙겨야 합니다. 첫째, 수능최저(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한양대를 제외하고 모두 매우 높은 수준의 수능최저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3개 영역에서 1등급을 확보해야 할 정도로 수능 성적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둘째, 논술선택과목에 신중하라! 대학마다수리논술,과학논술,의학논술 등 다양한 유형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사전에 지원 학교의 기출문제와 범위를 파악하여 본인이 강점이 있는 과목에 유리한 학교에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전년도 입결을 참고하여 지원 대학 정하기! 아래 정리한 표로 학교별 모집 전형 및 정원, 전년도 입결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집 전형 내에 2~3개의 전형을 구분되어 있는 경우 대표 전형 1개의 입결을 임의로 기입하였음을 미리 밝힙니다. 매년마다 대학은 전형 방식과 모집정원의 변화가 있습니다. 입시결과 또한 매년 바뀌고, 특히 학종의 확대로 내신,수능의 성적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가 있다면, 학생 스스로 좀더 적극적인 입시정보를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대학마다 입시담당자들은 우수한 학생 선발을 위해 열심히 전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년도 모집전형과 비교하여 변화가 된 부분이 있는지, 어떤 학생을 모집하고 싶은것인지 입시담당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의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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