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인서울 대학, 학종 서류평가 어떻게 하나 봤더니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은 상위권 대학을 가기 위한 필수전형이라는 인식이 널리 깔려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체 선발인원으로만 치면 대학의 모집전형 가운데 학생부교과, 수능 정시에 이어 3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시선을 서울지역 상위권 대학들로 돌려보면 이들 대학이 …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새판 짤 대입제도개편특위 구성
2022년부터 시행될 대입제도의 새판을 짤 국가교육회의의 특별위원회 면모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가교육회의는 4월 16일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23일에는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대입특위)를 구성해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입특위…

논술·면접, 대학들이 선호하는 주제는 정해져 있다?
[진학사 우연철 평가팀장의 입시 분석] 지난해 논술·면접의 출제경향과 키워드 한 해의 입시를 마친 각 대학에서는 지난해 치러진 입시에서 실시한 논술, 면접 및 구술고사 등의 대학별고사가 선행학습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평가하는 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이는 지난 2014…

높아진 논술전형의 벽, 모의논술? 그냥 풀어만 봐선 안 되지
대학별 모의논술 200% 활용법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이 3~5등급인데, 논술전형으로 서울 소재 대학에 갔다더라.’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논술 성공담. 이런 ‘카더라’는 해마다 죽지도 않고 돌아왔다. 내신·비교과·수능 성적이 모두 ‘한 끗’씩 모자란 수…

고2 정시 확대, 중3 ‘깜깜이’ 입시… 종로학원, 불안 달랠 고교 선택 및 대입설명회 개최
2020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고2부터 정시 확대가 예고돼 있다. 현 중3 이하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2학년도 입시제도 개편안은 8월 말 확정된다. 이처럼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종로학원하늘교육이 세종시 학생들의 학력 수준이 급부상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세종, …

인서울 대학, 학종 서류평가 어떻게 하나 봤더니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은 상위권 대학을 가기 위한 필수전형이라는 인식이 널리 깔려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체 선발인원으로만 치면 대학의 모집전형 가운데 학생부교과, 수능 정시에 이어 3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시선을 서울지역 상위권 대학들로 돌려보면 이들 대학이 …
고2 정시 확대, 중3 ‘깜깜이’ 입시… 종로학원, 불안 달랠 고교 선택 및 대입설명회 개최
2020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고2부터 정시 확대가 예고돼 있다. 현 중3 이하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2학년도 입시제도 개편안은 8월 말 확정된다. 이처럼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종로학원하늘교육이 세종시 학생들의 학력 수준이 급부상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세종, …

희망직업 1위 교사로 가는 첫 관문! 교대 입시 완전분석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이 각광받는 요즘 국가직 공무원 시험이 상상을 초월하는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별 적성과 흥미가 고려 1순위겠지만, 졸업 후 임용시험을 거쳐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에게 ‘교대’는 희망 1순위다. 학령인…

고3 학종 비교과, 개수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4월 말에 접어드는 지금 고3 학생들은 교과 내신성적 관리와 다가오는 수능 준비로 바쁘다. 학생부 전체 항목을 관리하면 좋겠지만 고3은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최소한 대학이 학생부 평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항목만큼은 제대로 챙겨야 한다. 진로 방향에 맞는 비교…

희망직업 1위 교사로 가는 첫 관문! 교대 입시 완전분석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이 각광받는 요즘 국가직 공무원 시험이 상상을 초월하는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별 적성과 흥미가 고려 1순위겠지만, 졸업 후 임용시험을 거쳐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에게 ‘교대’는 희망 1순위다. 학령인…

고려대 면접의 세 가지 키워드… 토론, 시사이슈, 학생부
[2019 수시의 핵심 면접, POINT를 잡아라!](4) 고려대 《최근 대입은 학생부중심전형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일부 대학은 수험생이 제출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하지만 서울 소재 주요 대학 대다수는 학생부중심전형의 최종 평가 단계에서 ‘…

국민 절반 "학종전형 폐지·축소"…56% "정시비중 60∼100%로"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국민 15%가량이 대학입시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종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국민은 36%에 달했다. 19일 교육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를 대상으…

현장 교사 배제한 채로 대입제도 고치겠다고?
대입제도 개편을 맡게 된 국가교육회의가 제도 개편 과정에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가교육회의는 4월 12일 교육부로부터 대입 개편 시안이 담긴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전달받았다. 이에 16일 제3차 회의…

고3, 포기는 이르다! 1학기 내신 잡고 대입 역전 이루자
2022년 새로운 입시제도가 예고돼 있지만 2019년도 고3 입시생들과는 무관한 이야기다. 당장 발등에 떨어진 중간고사 대비부터 시작해 교과수업, 수능 공부도 소홀히 할 수 없으니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대입 수시전형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자신이 …

시골 학교도 서울대 보내요! '개천 용' 만드는 지방고의 학종 활용법
강원도 양구여고(교장 김순희)가 수년 간 맥이 끊겼던 서울대 합격자 배출에 성공하며 지방 고교의 잠재력을 입증해주고 있다. 올해 졸업생인 김선영 학생은 학생부종합전형인 서울대 지역균형전형으로 진학에 성공했다. 특히 커트라인과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경영학과에 합격해 학…

입시제도 변화의 소용돌이에 놓인 중학생들, 수학 공부는 어떻게?
서장원 목동다원교육 원장이 말하는 중학 수학 학습법 2015개정교육과정의 첫 적용을 받는 현재 중1과 고1의 경우 과목별 공부계획 수립을 어떻게 해야할 지 답답함이 앞설 것이다. 특히 개정교육과정에서는 평가가 기존의 지필평가와 수행평가 혼합방식에 추가로 과정평가를 덧붙…
![[안갯속 2022 대입] 뒤엉킨 입시 실타래, 가위질로 해결하려하면 피해는 학생 몫](/data/photos/20180416/art_15241054744356_ffecd2.jpg)
[안갯속 2022 대입] 뒤엉킨 입시 실타래, 가위질로 해결하려하면 피해는 학생 몫
2022학년도 대입개편, 개편안에 숨은 ‘디테일’에 주목하라 《국가교육회의가 16일(월)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교육부가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이하 이송안)을 국가교육회의로 보낸 데 따른 조치다. 교육부는 …

교육부, 당최 뭔 소리여! ① 교육부 머리에 교육은 없고 대입만 있나
교육부가 고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식 개선안을 내놨다. 교육부는 4월 11일 발표한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 안에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것. 개선안은 학생부 기재항목 중 수상경력, 방과후 학교활동, 자율동아리 활동…

상위 15개 대학, 수시 43%에 수능 최저 요구
정부가 현행 입시제도 개선에 많은 권고안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올해 입시까지는 대학 수시 전형에서는 여전히 ‘수능’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전형부터 수능 최저를 없애는 등 점차적으로 정부의 권고안을 수용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은 대학들이지만 다수의 대학…

교육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플랫폼 '교실온닷' 시범 운영 실시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플랫폼 ‘교실온닷’을 구축하고 18학년도부터 11개 시·도교육청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각 시·도교육청에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고 학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