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교육부, 국내대학 교육과정 해외진출로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5월 21일(월) 국무회의에서 소관 시행령 개정령안 4개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국내대학 교육과정 해외진출 내용의 '고등교육법 시행령'을 비롯해 '사립학교법 시행령', '교육공무원임용령',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

중학교 자유학기제(학년제)에 학부모 고민···"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이 관건"
2015년 개정교육과정과 함께 참여형 수업 및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 스스로의 잠재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자는 자유학기제(자유학년제)가 실시되면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사라져 학생들은 학습 부담을 줄이고 진로 탐색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시험은…

수행평가 얕보지 마라, 시험보다 더 중요하다
중학교의 5월은 축제와 운동회, 졸업앨범 촬영 등의 교내 행사로 분주하다. 하지만 이 시기는 과목별 수행평가가 이뤄지는 매우 중요한 때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중학교에서는 중간고사를 마치고 기말고사까지 비교적 여유가 있는 이 시기를 활용해 수행평가를 실시한다. 최근 수…

1교시 국어 ‘흔들’에 수학·영어도 ‘휘청’… 국어 도미노 현상을 막아라
중간고사를 끝내고 나니 6월 모의평가가 코앞이다. 수능을 앞둔 학생들에게 6월 모의평가는 빅 이벤트이다. 첫 번째 이유는 2019학년도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3, 4월 교육청 주관 학력평가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N수생…

5월은 자소서의 달? 일찍 가려다 더 늦는다
5월. 대학의 수시모집 요강이 모두 발표되자 학생들의 마음은 들썩인다. 중간고사도 끝나고, 주요 모의고사 일정도 없어 안 그래도 공부 의욕이 잠시 자리를 비운 차에 수시모집 요강까지 발표되니 “어차피 공부도 안 되는데 수시 준비라도 시작해볼까”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

‘학습혼돈’에 좌절마라 이 또한 지나갈지니
이현우 에듀후 입시·진학컨설팅 대표의 우등생 만들기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부모의 역할이란 아마도 자녀가 사회에서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도와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현우 에듀후 입시·진학컨설팅 대표는 오랜 현장 경험과 진…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 발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가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를 확정・발표했다. 2018년 지원사업에는 총 94교(유형Ⅰ 80교, 유형Ⅱ 14교)가 신청했으며, 선정평가 및 총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총 68개교를 선정하고, 총액 기준 559…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의 꿈을 이뤄줄 수 없다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의 '꿈‘ 이뤄줄 수 없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훗날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을 깨달은 학생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그러나 정작 현재 자신이 어떤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수두룩하다.성적은 매우 …
![[학부모 상담 Q&A] 아이가 부모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떡하죠?](/data/photos/20180520/art_15265407113307_e8ad7b.jpg)
[학부모 상담 Q&A] 아이가 부모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떡하죠?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미래 변화로 인해 지금의 자녀들이 성장해 직업을 가질 때쯤에는 예전과 다른 사회가 펼쳐질 것이 예견됩니다. 한치 앞도 짐작이 안 되는 미래를 앞에 둔 자녀들이 직업을 선택…

학교에서 핸드폰 소지! 될까, 안 될까?
학교에 끊이지 않는 찬반논쟁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폰 소지에 관련한 문제이죠. 물론 수업시간에 휴대폰을 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선생님, 학생들 모두 찬성합니다. 수업시간에 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거나, 전화가 온다면 수업에 방해가 되고,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과 경청…

떨어지면 ‘낭패’ 보는 2019 고입… “자사고 갈까? 말까?”
김진호 목동 씨앤씨학원 특목입시전략연구소장이 전하는 2019전국단위자사고 지원 전략 올해부터 자사고의 우선선발권이 폐지되며 일반고와 동시에 입시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경기와 전북 지역 학생들은 자사고에 지원해 불합격할 경우 비평준화지역에 배정되는 상황이 현실로 벌어질…

학업에 지친 우리 아이, '스라밸' 이루게 해주세요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에 이어, 학습과 휴식의 균형을 의미하는 신조어 ‘스라밸(study and life balance)’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한 가운데, 학부모 10명 중 6명 이상이 자녀 단기방학에 긍정적인…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 인재 선발 이렇게 한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증강현실 등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래 자동화 사회의 핵심 기술인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사회적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인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

브레인스토밍 더욱 효과적으로 하려면?
정보공급 과잉 시대인 요즘, 다양한 곳에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정보들은 머릿속에 저장하기 이전에 올바른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논리적 사고력을 높이는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두뇌를 훈련시켜야 한다. 브레인스토밍을 …

책 안 읽는 아이, 이렇게 하면 ‘독서 흥미’ 생긴다!
현재 교육에서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능력은 글쓰기와 발표 능력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하는 인재는 입력이 아니라 입력된 정보들을 새로 조합해 새롭게 출력하는 창의력과 사고력, 융합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독서교육…
![[에듀칼럼] 해외고 졸업생, 검정고시 출신이 지원 가능한 수시전형도 있나요?](/data/photos/20180520/art_15264476683251_3d47ce.jpg)
[에듀칼럼] 해외고 졸업생, 검정고시 출신이 지원 가능한 수시전형도 있나요?
생기부 활동과 수능 등급컷 없이 지원 가능한 수시 합격 방법 밀착 분석 5월이면 대학마다 확정된 입시안을 내놓고 그 입시안을 분석하기에 바쁘며, 거의 모든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자신에게 맞는 수시 전형이 무엇일까 고민이 깊어진다. 하지만 이 대열에 합류하지 못하는 학생…
![[에듀칼럼] 스토리텔링을 통한 조기 영어교육](/data/photos/20180520/art_15264382911482_4ffbbf.jpg)
[에듀칼럼] 스토리텔링을 통한 조기 영어교육
어린이들은 조잘조잘 무언가를 끊임없이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자칫 어린아이의 지나친 질문과 이야기에 가끔 엄마들은 귀찮아서 대꾸하기를 싫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금기사항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성향을 발견한 경우, 엄마는 재빨리 동화책을 …

국어 지문, ‘한 글자’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울 땐…
○ 문-이과 모두가 두려워하는 공포의 대상, 경제 보통 문과 학생들이 두려워하는 과학지문은 이과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대로 인문 지문에서 철학관련 지문이 출제되면 이과학생들의 한숨이 늘어나지만 윤리계열 과목을 공부하는 문과 학생들은 쾌재를 부르기…

너도 나도 ‘수포’라고 안심 말고 '좀' 다른 길을 가라
이경호 리얼수학 원장이 말하는 ‘수포자를 막아라’ ② 고등 편 《수학, 참 어렵다.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어렵고,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는 게 효과적일지 고민하는 교사·학부모에게도 어렵다. 왜 수많은 과목 중 유독 수학만 이런 고뇌를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일까? 그리고 결국…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의 '꿈' 이뤄줄 수 없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생들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훗날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을 깨달은 학생일수록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그러나 정작 현재 자신이 어떤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지는 모르는 아이들이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