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의 꿈을 이뤄줄 수 없다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의 '꿈‘ 이뤄줄 수 없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훗날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을 깨달은 학생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그러나 정작 현재 자신이 어떤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수두룩하다.성적은 매우 우수한데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왜 이런걸까. 꿈꾸는 미래, ‘공부’에서만 찾는 아이들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나이가 되면 학생들은 교과서 외 지식에 눈과 귀를 닫아버린다.어떤 학부모들은 자녀에게서 전자기기,책 등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들을 모조리 차단해버린다 공부의 부담에서 자유로운 초등학생은 비록 낮은 수준이라도 우리가 사는 세계에 눈과 귀를 열고 있어 잡다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그 수준이 놀라울 정도다. 잃어버린 ‘축’을 찾아야 미래를 현실로 이끌어갈 수 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정작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모르는 것은 심각한 아이러니다.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아이들은 거침없이 앞으로 나간다. 현재 몸담고 있는 사회를 모르고 공부만으로 미래를 그린다면 미래를 끌어 나가는 바퀴 한 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막연하게 꿈꾸는 미래가 현실로 다가오려면 구체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세상을 직시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아이를 풍요롭게 하는 시사·교양, 어떻게 전해줘야 할까. 공부에 쫓기는 학생들에게 다른 일을 하는 것은 자칫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다.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뉴스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그러나 뉴스는 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무겁고 딱딱해서 꾸준히 관심을가지지 못하고 싫증을 낼 수 있다. 추천 방법은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시사·교양의 내용을 한눈에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월간지를구독하는 것이다.자극이 쌓이면 공부만 하던 머리에서 깨어나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된다. 현명한 부모의 선택이 아이들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출처 :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의 '꿈' 이뤄줄 수 없다.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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