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고3 중간고사, 내신에 어떻게 반영될까?
고3이 되면, 수능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내신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고3 내신 성적도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고3 첫 중간고사를 앞둔 지금, 3학년 1학기 내신은 수시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아보자. ‘인서울’ …

한국심리교육협회, 무료강의로 유망직종 심리상담사자격증 취득 가능
한국심리교육협회(한교협)는 미래유망직업, 유망직종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심리상담사자격증 등 개설 22과정 자격증종류에 대해서 아이사랑카드, 아이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가 없어도 3과정까지 조건 없이 무료수강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료 수강 신청방법은 한국심리교육협회 …

학생 만족도 100%! 놀이로 하는 '신직업 창직수업'
21세기 인재상은 20세기 인재상과 완전히 다른 '종족' 4차 산업혁명이 부흥기에 접어들 2030년 즈음에는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50년이 되면 대량 실업사태가 발생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입에 들어선 현재, 사…
다가올 '중간고사' 대비, 집중력 높이는 방법은?
혼자서도 집중력 높여 공부하는 방법 4가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중간고사 시험은 4월 말부터 5월초에 대부분 실시한다.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시간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다. 수업시간에는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집중하기가 수…

“내신이냐 적성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희윤 로고스멘토 적성고사 전문학원 원장이 말하는 적성과 내신의 상관관계 고3 수험생들은 3학년 1학기 중간·기말고사를 위해 몸도 마음도 분주할 터. 대입에 내신 성적이 반영되는 마지막 학기인데다가, 그 반영비율도 가장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과·비교과 활동을 토대로…
![[에듀칼럼] 누구도 만족 못하는 대학입시, 최선은 무엇일까?](/data/photos/20180414/art_15227333407244_480f10.jpg)
[에듀칼럼] 누구도 만족 못하는 대학입시, 최선은 무엇일까?
공부코치 윤태황의 공부 편지 ④ 입시를 바라보는 자세 대학입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 중 하나야. 수능날,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은 늦춰지고, 영어듣기평가 시간에 비행기는 뜨지 않아. 수능의 난이도는 중요한 이슈지. 주요 일간지는 매년 대학 순위를 발표해. …

고3, 이제는 선택해야 할 때…어떤 전형 준비할까?
고3에게 1년은 선택의 연속이다. 수시전형유형, 모집 시기, 학과, 대학 등 연이어 선택해야 한다. 다양한 선택의 상황에서 고3들이 어떤 것을 고민해야 할까? 지금 참고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고 선택에 대비하자. 수시 준비, 해야 할까? 아닌, '어떤 전형 준비 해…

이과 지원자 늘어나는 추세…과학고 경쟁률 올랐다
2019학년도 광주과학고 입학전형 원서접수가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과학영재학교로는 처음으로 마감한 결과, 정원내 90명 모집에 816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은 9.07대 1로 전년도 7.41대 1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중학교 학령인구 감소가 다소 주…

다가올 '중간고사' 대비, 집중력 높이는 방법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중간고사 시험은 4월 말부터 5월초에 대부분 실시한다.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시간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다. 수업시간에는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집중하기가 수월하다. 또 교사가 얼마나 잘 이끌어주고, …

교육부, 소외계층 학생에 맞춤형 영재교육 지원한다
교육부는 사회·경제적 이유로 교육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던 소외계층 학생들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도록 ‘영재키움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 소외계층 영재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영재성 발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과 지원체계…
“전형적인 ‘문과형’ 학생에게 외고는 여전히 좋은 선택지”
올해 전국의 31개 외고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총 6117명이다. 올해 외고 입시는 유독 말이 많이 나돈다. 특목(과학고 제외)‧자사고와 일반고가 동시에 입시 일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이 더욱 더 혼란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올해 자율형사립고(…

인생은 ‘주관식’ 교육은 여전히 ‘주입식’?… “미래인재 되려면 ‘4C’를 갖춰야”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 역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육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리고 학부모와 자녀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서울 어린이 교통사고, 방과 후 학교 근처에서 많이 난다
서울 시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야외 활동이 많은 5월, 방과 후 초등학교 근처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서울시가 2012∼2016년 5년간 일어난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1년 중 5월에 사고 건수가 1천33건으로 전체의 11%를 차지해 가장 …
우리 학교는 ‘진짜’ 교육을 하고 있을까?
우리 학교는 ‘진짜’ 교육을 하고 있을까? '교육'의 진짜 의미를 알아야 제대로 가르칠 수 있다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가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학교가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하는가’라는 것이다. 대다수 부모들이 공교육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자녀를 학교에…
고교 선택부터 합격까지 ‘꽃길’만 걸으려면?
허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이 말하는‘내게 맞는 고교 유형, 어떻게 알까?’ 올해 고1 학생 수는 현 고3 학생 수 대비 13만 여명 감소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대입이 학생부중심전형으로 바뀌면서 특목고, 자율고의 지원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외고·…

공사·공기업 취업? 학과 관계 없이 토익 점수와 자격증 필요
4월 첫째 주,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주요 공사공기업들의 공채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인이 정리한 공사 공채 일정을 살펴보니, 학력에 관계 없이 토익 점수와 자격증 여부에 따라 지원이 가능하고, 인적성검사, 2차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취업의 문을 열 수…

외고, 자사고, 특목고 어떻게 다를까?
대입이 학생부 중심전형으로 바뀌며 특목고, 자율고 지원이 줄어드는 추세다. 올해 고1은 현 고3대비 13만 여명이 줄어 경쟁률 2.31:1 대비 크게 낮아진 1.67:1을 기록했다. 그러나 특목고, 자율고 등도 2015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된 올해 고1부터는 교과 과정을…

자사고 탈락하면…일반고 재배정·자사고 재지원 가능하다
올해 중3 학생부터는 자사고·외고·국제고 원서 접수기간이 후기로 변경돼 지원했다가 떨어진 학생도 임의배정동의서에 동의했다면, 일반고에 추가 배정받을 수 있게 된다. 만약 일반고 임의배정 동의서를 작성하지 않은 학생은 정원 미달로 추가모집을 하는 다른 자사고 등에 지원할…

고교 선택부터 합격까지 ‘꽃길’만 걸으려면?
허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이 말하는 ‘내게 맞는 고교 유형, 어떻게 알까?’ 올해 고1 학생 수는 현 고3 학생 수 대비 13만 여명 감소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대입이 학생부중심전형으로 바뀌면서 특목고, 자율고의 지원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외고…
2019 외고,자사고 불합격 시 일반고 배정방법은?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입니다. 각 시도 교육청에서 '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입시의 가장 큰 변화는 외고/국제고,자사고가 일반고와 같이 모집을 한다는 점인데요. 외고/국제고/자사고에 지원 시 불합격 하면 일반고 배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