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직장인 49%, 이직 합격 후 입사 포기한 적 있어!
세상에는 수많은 직장이있다. 그리고 평생 직장은 없다. 힘든 취업의 문을 뚫고 한 회사에 취직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이직을 한다. 하지만 직장인 절반은 이직 합격 후 입사를 포기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847명을 대상으로…
![[2018 마이스터고] 수도전기공고, 적성·소양검사와 면접이 관건](/data/photos/20171041/art_1507767748081_3dbeb5.jpg)
[2018 마이스터고] 수도전기공고, 적성·소양검사와 면접이 관건
수도전기공고는 올해 총 2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도전기공고의 학과는 총 4개 학과. 4학급으로 운영되는 전기에너지과에서는 일반전형으로 56명, 특별전형으로 24명을 선발한다. 이밖에 2학급으로 운영되는 △에너지전자제어과 △에너지기계과 △에너지정보통신과에서는 각각…

부모님과 함께 읽는 학교폭력 대처법!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들이 두려워하는 말 중 하나가 ‘내일’입니다. 내일 학교에 가면 나를 괴롭히는 친구들과 또 얼굴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엄마 아빠께 이야기하면 마음 아파하실까 봐 말 못하고, 괜히 일이 커질까 봐 선…

이번 주말 성균관대 면접, 지난해엔 어떤 질문 나왔나?
10월 14일(토), 15일(일)에는 성균관대 글로벌인재전형 면접이 실시됩니다.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성균인재와 글로벌인재전형으로 나눠 모집하는데, 이 중 글로벌인재전형의 일부 모집단위에 한해서만 면접이 실시됩니다. 올해 성균관대 글로벌인재전형 모집단위 중 기존에 …
![[2018 외고] 경북외고, 영어과 선발인원 가장 많아](/data/photos/20171041/art_15077034751538_bc081d.jpg)
[2018 외고] 경북외고, 영어과 선발인원 가장 많아
경북외고는 올해 총 12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에서 △영어과 60명 △일본어과 20명 △중국어과 20명 도합 100명을, 사회통합전형에서 △영어과 15명 △일본어과 5명 △중국어과 5명 도합 25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국가유공자자녀 중…
‘과학고 지원자 800명↓’ 올해 전기고 지원율 하락폭 클 듯
지난 9월 8일(일) 제주과학고를 끝으로 전국 20개교 과학고 원서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정원 내 1638명 모집에 5061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은 3.09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1626명 모집에 5861명이 지원한 것에 비해 모집인원은 12명 늘었지만 지원자는 …

이번 주말 연세대 면접, 지난해엔 어떤 질문 나왔나?
10월 14일(토)에는 연세대 ‘학생부종합(면접형)’의 면접이 실시됩니다. 연세대의 또 다른 학생부종합전형인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의 면접은 수능 이후인 12월 2일(토)에 실시됩니다. 두 전형의 면접 대비 방법을 살펴보기에 앞서 경쟁률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이미 면…
'학교 알리미' 로 고교 선택 고민 날려버리자!
고등학교 선택은 대입과 연결되기 때문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 2015 개정교육과정 도입, 수능 개편안 1년 유예에 자사고·일반고 동시 선발까지 교육제도의 큰 변화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으려는 고민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고교 내신이 중요해지고, 수시 학생부종합 …

선행 학습한 아이, 학교 수업태도에 부정적 영향 준다
아이들의 선행학습이 학교 수업태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조사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선행학습 부작용 모니터링 결과 선행학습으로 인한 학교 수업태도에의 부정적 영향에 대해 ▲…
암기해야 할 과목이 산더미라면? SR 공부법으로 격파하자!
시험이 내일이 아니라 모레면 좋겠다.’‘, 하루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시험이 코앞에 닥쳐왔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또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생각보다 좋게 나오지 않아 좌절하기도 한다.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할 공부법이 있다. …

40년 전 쏘아올린 우주 탐사선은 어떻게 됐을까?
NASA: [띠--- 뚜뚜뚜] 들리나 보이저 1호? (하루 반이 지나고)보이저 1호: 들린다.... [뚜뚜뚜뚜] 지금으로부터 딱 40년 전인 1977년 9월 5일. 무인 탐사선 하나가 우주를 향해 쏘아졌어요. 목성과 토성을 탐사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

유학도 소용없는 한글 맞춤법! 어떻게 공부할까?
*[톡톡 10월호] '미국 살다 온 친구가 영어 ‘빵점’을 맞았다고?!' 정답 공개 영어 쪽지시험이 있는 날! 모두들 마지막까지 영어공부를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미국 유학을 다녀온 성문이는 아주 여유로운 얼굴로 친구들을 둘러보고 있어요. 공부하지 않아도 영어 쪽지시험쯤…

3개 공공기관, 채용 시 ‘출신학교 등급제 운영’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국립중앙의료원, 수출입은행이 채용에서 출신학교에 따라 점수를 차등 부과해 합격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기업들이 암암리에 활용해오던 학력 및 출신학교에 따른 차별 관행이 또 다시 드러난 것이다. 중진공...관행적으로 했지만 아…

2017 외국인 유학생 수 12만 명 돌파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우리나라 외국인 유학생 현황 추이를 분석한 결과, 학위 과정(학사, 석사, 박사) 유학생 수의 증가와 어학연수생, 교환학생 등 기타 연수의 비학위과정 유학생 수가 크게 증가해 2016년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선 10만 4천 262명을 나…

학교알리미’로 고교 선택 고민 날려버리자!
고등학교 선택은 대입과 연결되기 때문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 2015 개정교육과정 도입, 수능 개편안 1년 유예에 자사고·일반고 동시 선발까지 교육제도의 큰 변화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으려는 고민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고교 내신이 중요해지고, 수시 학생부종합 …
청탁금지법 발효 1년, 그 명(明)과 암(暗)
추석 전인 지난달 28일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 시행 1년이 되는 날이다. 1년 전 우역곡절과 갑론을박 속에 발효된 청탁금지법은 한 동인 발의자 이름을 붙여 소위 ‘김영란법’으로 불리며 우리에게 익숙해진 법이기도 하다. 이제 …
한글날에 되돌아 보는 한글의 우수성
대한민국은 해방 후 정말 빈곤한 국가였다. 경제학자들의 예상을 뒤엎고 뛰어난 성공 스토리를 쓴 한국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학자들도 있다. 한국이 부유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한글’이라는 문자체계 덕분이다.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는 문맹국가에서 벗어날 수 있…

일본계 영국인 이시구로씨 노벨상 수상을 보면서
스웨덴 아카데미는 10월 5일 2017년도 노벨 문학상에 일본계 영국인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씨에게 수여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BBC 방송 취재에 "위대한 작가들의 발걸음에 함께 하게 되어 최고의 명예이다. 본인은 수상을 예상을 하지 못했다면서 멋진 상을 받게 되었다"…

한국 유학생 수, 국가별 미국 제치고 중국 1위
지난 2011년을 기점으로 감소추세를 보이던 한국인 유학생 수가 최근 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10년간 한국인의 국외 유학생(대학 이상)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08년(21만 6,867명)부터 2011년까지 꾸준히 …

5가지 실전지침으로 '막판 성적 상승' 노려라!
2018학년도 수능 시험이 한 달여 남았다. 남은 한 달만 잘 관리해도 실질적인 점수 상승을 꾀할 수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1점이라도 더 올리겠다는 각오로 수능 마무리 학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수능 D-30(10월17일)을 앞둔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막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