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고교 선택 고민된다면? ‘학교알리미’에 답 있다!
‘학교알리미’ 활용한 고교 선택 전략“ 어느 고등학교를 가야 할까요?”라는 중3, 중2 학부모들의 질문으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이 뜨겁다. 2015 개정교육과정 도입, 수능 개편안 1년 유예에 자사고·일반고 동시 선발까지 교육제도의 큰 변화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2016년 지자체 교육투자 ‘수원 614억’ 최고 VS ‘부산 서구 1억’ 최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지방자치단체 교육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226개 지자체 중 대전 서구가 예산대비 교육투자 비율(3.23%)이 가장 높고, 부산 서구(0.04%)가 가장 낮…

학교 수업만으로 한글 깨칠 수 있을까?…교사 10%만 '끄덕'
2015 개정 교육과정 시행으로 초등학교 1∼2학년에 대한 한글 교육이 강화된 가운데 정규 국어 수업만으로는 한글을 깨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교사와 학부모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평가원 연구진은 초·중등교육 전문 학술지 '교육과정평…

교사 85% "선행학습, 수업태도에 부정적 영향"
선행학습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교사와 학생, 학부모 사이에서는 학생들의 선행학습이 수업 태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시 분당을)은 8일 교육부로부터 제…

자녀의 연휴 후유증 극복, ‘이렇게’ 도와라
길었던 추석 연휴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열흘간의 연휴는 뒤로 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 하지만 연휴가 길었던 만큼 다시 학교로 돌아가 공부를 시작해야한다는 사실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 같은 자녀의 ‘연휴 후유증’을 지켜보는 학…
국정농단․국정 교과서․블랙리스트… 교육 문화 3개 부처 청렴도 3년 연속 ‘꼴찌’ 수준
△교육부 △문체부 △문화재청 등 교육 및 문화 분야를 담당하는 3개 부처가 최근 3년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대상 청렴도 조사에서 꼴찌 수준을 맴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교과서, 블랙리스트 등 박근혜 정권의 권력형 부패와 비리 여파로 국민적 …

노벨문학상 수상한 가즈오 이시구로는 누구?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일본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가 선정되며, 그의 이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를 201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시구로는 1954년 일본 나가사…

고속도로교통상황 ‘꽉 막혔다’… 시간 더디게 간다면?
10일간의 긴 연휴가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추석 차례를 지내고, 오랜만에 친척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남은 연휴 동안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 때문인지 고속도로교통상황이 좋지 않다. 곳곳이 ‘꽉’ …

추석, 조상들은 무얼 하며 보냈을까?
오늘(4일)은 추석. 올해는 추석이 긴 연휴의 중간에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만큼 조상들은 이날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생각해보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추석은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가을(秋) 저녁(夕)’인데, 이는 가…

추석 '지방 쓰는 법' 맨 위에는 '나타날 현(顯)'자
[뉴스에듀]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 추석을 맞아 '지방 쓰는 법'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방은 차례나 제사에 조상을 모실때 적는 종이를 뜻한다. 지방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현(顯) △제사를 지내는 사람(제주)와의 관계 △조상의 직위 △이름 △신위(神位) 순서로 작성한다…

개천절, 원래는 음력 국경일이었다?
10월 3일은 개천절이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것이다. 개천절은 원래 …

인사담당자·취준생, 10명 중 6명 “취업·채용 위해 거짓말 해”
기업 인사담당자와 취업준비생을 막론하고 10명 중 6명 이상은 채용현장에서 거짓말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취준생 714명과 기업 인사담당자 225명을 대상으로 ‘취준생의 거짓말 vs 인담자의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

“사제 情 줄어”…‘팍팍해진 교단’
현장 교원들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교직 사회의 청렴의식과 신뢰도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교원과 학생, 학부모 간의 관계가 삭막해지고, 직업적 회의감이 든다는 부정적인 입장도 많아 보완이 필요한 것으…

공부가 절로 되는 ‘체크리스트 작성법!’
성적이 좋은 학생들의 대부분은 장래에 무엇을 해야겠다는 뚜렷한 삶의 ‘목표’가 있습니다. 만약 장래희망이 없이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을 본 적이 있다면 그 학생은 아마 ‘어떻게든 공부를 잘 하고 싶다’, ‘공부를 잘 해야겠다.’라는 목표가 머릿속에 콱 박혀있기 때문에 그…

하반기 경력직 구직자, 중소기업 제일 많이 지원해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올 하반기에 취업활동 중인 신입직 및 경력직 구직자 517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활동’을 설문조사하고 결과를 29일(금) 밝혔다. 하반기에 취업활동 중인 신입직 구직자가 가장 많이 지원한 기업 유형은(*복수응답) ‘중견기업’(5…

스트레스에 생활고까지… 취준생은 괴롭다
취업준비생 4명 중 1명은 생활고 수준의 극심한 경제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준생들은 월 평균 27만 8000원을 취업 준비에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달 전체 생활비의 약 44%에 달하는 액수였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

자사고 합격? 답은 ‘면접’에 있다
《자사고 입시가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이에 학교별 원서접수도 속속 시작된 상황. 지난 8월 31일 가장 먼저 원서접수를 시작한 민사고를 시작으로, 9월에는 상산고가, 10월에는 △광양제철고 △김천고 △북일고 △인천하늘고 △포항제철고 △현대청운고가, 11월에는 용인외대부…

‘미디어 세상에서 뛰는 아이, 나는 엄마’, 스마트기기 똑똑하게 사용하려면?
어릴 땐 스마트폰으로 애니메이션만 보여주면 울음을 뚝! 그치던 아이. 이젠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도 스마트폰만 쳐다보기 바쁩니다.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기기 사용이 어린아이 때부터 너무나 익숙한 문화가 되어 버린 거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지만, 무조건 통제할 수도 …

공동체의 질서 VS 개인의 자유, 당신의 선택은?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관계망은 가족, 학교, 직장, 더 크게는 국가 등 다양한 공동체의 형태로 존재한다. 이런 속에서 우리가 소속된 공동체와 개인이 지향하는 가치가 충돌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개인은 자유를 …

절평 영어 1등급 비율 5.33%, 6월 모평보다 감소로 난이도 널뛰기
수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9월 6일 시행한 수능 모의평가(이하 9월 모평)의 채점 결과를 9월 26일 발표했다. 이번 9월 모평의 가장 관심사 중 하나는 등급제 절대평가로 시행되는 영어 영역의 1등급 비율로, 결론부터 말하면 6월 모평보다 매우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