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고

직장인 59.6%, ‘직급 높이려면 승진보다 이직!’
직장인 5명 중 3명은 직급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 직장에서 승진하는 것보다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 비중이 84%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이 가운데 28.1%는 ‘이직을 위해 적극적으로 구직 중…

20대, ‘욜로족’ 대세인 반면 30대는 ‘노머니족’이 대세
2030세대를 중심으로 삶의 가치와 소비행태가 양분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바로 욜로족과 노머니족이다. 욜로(YOLO)족이란 ‘You Only Live Once’라는 문장의 이니셜을 딴 신조어로 행복을 중시하며 현재의 만족에 삶의 가치를 두는 사람들을 말한다. 반…

청소년이 생각하는 이성교제의 모든 것!… 성격·말투에서 매력 많이 느껴
데이트폭력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낮아진 이성 교제 연령으로 청소년 시절부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데이트폭력의 위험성과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초·중·고생 총 1만 547명을 대상으…

수능 연기로 대치동 유명 수학학원들 파이널 수능특강 연이어 개강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의 여파로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여진 가능성이 높아 시험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진 않을 지 심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던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내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수능은 …

수능 연기로 “고1·2 대상 11월 학력평가도 일주일 연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되면서 만만치 않은 후폭풍이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고1, 2학생들이 치를 경기도교육청 주관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연기될 방침이다. 고1, 2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11월 전국연합학령평가는…

국방부 “군인 수험생, 다음주 수능 응시할 수 있도록 휴가 연장”
국방부는 “15일 경북 포항의 규모 5.4 지진으로 인해 2018학년도 수능시험이 1주일 연기됨에 따라 장병들의 수능시험 응시여건을 보장해 주기 위한 조치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목) 시행 예정이었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목적으로 출타한 장병…

교총 “정부, 수험생 안정과 차질 없는 수능 위해 특단의 대책 세워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15일 저녁 경북 포항인근 지진으로 2018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된 데 대해 “정부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여부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함께 수험생들이 속히 정신적 안정을 되찾고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
![[포항 지진] 수능 23일로 1주일 연기](/data/photos/20171146/art_15107522730415_e3f49b.jpg)
[포항 지진] 수능 23일로 1주일 연기
교육부는 16일 치러질 예정이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에서 15일 오후 지진이 발생하자 교육부는 수능을 안전상의 문제로 일주일 뒤인 23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의 안전이 중…

포항 초·중·고 16∼17일 휴업
경북 포항교육지원청은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으로 시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16∼17일 이틀간 휴업하기로 했다. 포항교육청은 지진 이후 유치원과 초·중학교 휴업을 결정한 뒤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포항에는 초·중·고등학교 127곳 가운데 …

'강남 8학군 신화' 부활은 없다
전국단위 10개 자사고의 내년도 입학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2.02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자사고 경쟁률이 하락한 것은 대입 수시 학생부 중심 선발, 자사고·외국어고·국제고의 우선 선발 금지 등의 정부 정책이 고입 수험생들의 자사고 지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기 때…

서울 자사고, 미달 학교 속출
정부가 자율형사립고의 일반고 전환을 천명한 가운데, 내년도 서울지역 자사고 입학전형에서 미달 학교가 속출하고 경쟁률 또한 전년도에 비해 대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11월 14일 2018학년도 서울지역 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 원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
우리 아이 성적 높이는 법…"지능은 변하는 것" 가르쳐라
학생들에게 지능은 고정불변이 아니라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의 도전 동기와 학업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칠레 가톨릭대학교의 수사나 클라로 조교수 등이 미국 시카고 공공정책분석·경영협회(APPAM)의 연구회의에 제출한 논문…

해외 유학생 줄어든다…작년 26만명, 2년전보다 6% ↓
해외에 유학하는 한국인 숫자가 갈수록 줄고 있다. 또 최고 선호 지역으로 꼽히던 미국 유학생 숫자는 감소하는 대신 중국으로 떠나는 유학생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가 발표한 '2017 재외동포 현황' 가운데 재외국민의 체류자격을 분류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

‘주5일 유명무실’…직장인 73.2% “주말에도 출근”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의 10명 중 7명은 주말에도 출근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488명을 대상으로 ‘주말근무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대학생 10명 중 3명 취업, 알바 시간에 쫓겨 동아리 활동 포기
우리나라 대학생 10명 중 3명은 취업과 아르바이트 때문에 캠퍼스 동아리 활동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슷한 이유로 애초에 동아리에 가입하지 않는 대학생도 전체의 36.7%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지난 …

하나고 평균 경쟁률 ‘3.37대 1’로 마감… 경쟁률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해
전국 단위 자사고 중 가장 마지막으로 원서접수를 마감한 하나고가 14일(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 지원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200명을 선발하는 정원 내 전형에는 총 675명이 지원해 3.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이럴 땐 어떡하죠①] ‘입만 열면 X’ 부모에게 욕하는 자녀](/data/photos/20171146/art_15107094980977_e36f59.jpg)
[이럴 땐 어떡하죠①] ‘입만 열면 X’ 부모에게 욕하는 자녀
얌전히 말 잘 듣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헐크’로 돌변한다. 내뱉는 말마다 놀라게 하기 일쑤다. 자녀를 키우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황당하면서도 난감한 상황에 점점 더 많은 부모가 속을 끓이고 있다. 이에 조선에듀는 교육학, 정신의학, 법학, 언어학, 청소년학 등 분야…
취준생 영어 면접 준비방법 ‘토익스피킹’ 1위로 꼽혀
YBM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정보 블로그 토익스토리에 방문한 취업 준비생 2024명을 대상으로 영어 면접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4.8%가 영어 면접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방법으로는 '토익스피킹 등 영어 말하…
폴수학학교, 18일 본교에서 입학 설명회 개최
연구중심 대안학교인 폴수학학교가 오는 18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본교(충북 괴산군 청천면 소재)에서 입학 설명회를 연다. 내년에 초등학교 6학년 이상이 모집대상이다. 폴수학학교는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

와글바글,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영유아 홈스쿨링 사이트 와글바글(대표 이희주)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와글바글은 엄마표 놀이와 교재교구를 선보이고, 전용 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