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올해 신설된 수시 전형, 어떻게 선발할까?
2019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인하대와 중앙대는 학교장추천 전형을, 성신여대와 한국기술교육대는 논술전형을, 광운대, 서울과학기술대, 숙명여대는 소프트웨어인재 전형을 신설한다. 해당 대학이나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신설 전형은 지원 기회 확대를 의미하기도 한다. 본인…

대학생 10명 중 절반, “선배 갑질 당한 적 있다”… 인사‧음주강요 가장 많아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지난 2월 19일(월)부터 3월 5일(월)까지 전국 20대 대학생 회원 1028명을 대상으로 ‘대학 군기문화, 어떻게 생각하세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설문 결과, 대학생 10명 중 절반은 대학 입…

경찰대, 2022학년도부터 일반 대학생 편입학 받는다… 내년부터는 남녀 통합모집
경찰대가 남녀 선발 기준을 폐지하고, 일반인의 경찰대 편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6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경찰대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경찰청이 발표한 개혁방안에 따르면, 경찰대는 2019년(2020학년도)부터 남녀 통…
![[2019 고입, 이것만은 알고 지원하라] 대입이 변하면 고교 선택도 달라져야한다](/data/photos/20180310/art_15203879988136_c8531a.jpg)
[2019 고입, 이것만은 알고 지원하라] 대입이 변하면 고교 선택도 달라져야한다
현 중3이 치르는 대학입시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으로 바뀌었지만, 이에 따른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변화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또한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 논란, 이에 따라 학교생활기록…

올해 대입부터 ‘면접’은 출신 고교 가리고 ‘서류’엔 부모 직업 못 쓰고
올해 대입부터 지원자의 이름·출신 고교 등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이 도입될 전망이다. 지원서류에는 부모의 직업을 기재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크다. 교육부는 6일(화)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하는 등 대입전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 대학 659곳에 559억원…

고3 학부모가 알아야 할 ‘알쓸신입’…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통한 입시용어사전!
고3 학부모가 되었다. 3월 첫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았다. 아뿔싸, 표준점수, 백분위는 뭐지? 휴가를 내고 어렵게 참석했다. 입시설명회를. 그런데 쏟아지는 입시 용어들. 이 외계어들은 뭐지? 라고 느낄 고3 학부모를 위해 유웨이 입시전략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수험생 학부…
[뉴스에듀] 장애인등급제 내년 7월 폐지..장애인연금 2021년 30만원으로 인상
[뉴스에듀] 장애등급에 따라 서비스를 차등 제공하는 장애인등급제가 내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장애인은 앞으로 등급이 아닌 개인의 사정에 맞춘 의료·복지 지원을 받게 된다. 중증장애인에게는 주치의를 정해 주요 장애는 물론 만성질환 관리를 해주고, 어린이장애인은…
![[카툰공감] 청탁금지법 이렇게 달라집니다](/data/photos/20180310/art_15203051470227_b1e04b.jpg)
[카툰공감] 청탁금지법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가장학금, 뭔가 많이 늘었다는데~
매번 학기가 끝나면 가슴 두근거리는 일이 생긴다. 방학 하는 거? 그렇다. 아니 그거 말고 또 있다. 신청기간이 지날까봐 자다가도 문뜩 눈이 떠지게 하는 그것. 바로 국가장학금이다. 4년간 매번 신청하면서 어? 지난 거 아니야?? 하면 다음 달인 경우가 많았고, 그러다…

학생부전형? 논술? 3월 학평 결과로 주력 전형 결정하는 법
▲ 논술 고사를 치르는 학생들 [사진 출처=한양대] 3월 모의고사(학력평가)는 수능을 위한 연습시험이다. 이를 통해 취약 과목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을 모색하며, 향후 영역별 학습 균형을 잡아나가야 한다. 그러나 이보다 중요한 것은 대입의 전형요소 중 자…
내신 VS 학평 성적, 대입 '주력전형'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다가오는 목요일(8일) 3월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3월 학력평가가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이번 학력평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입 레이스에 돌입하게 된다. 2019 대입 성공을 위해 3월 학력평가 이후 수험생들이 주력 전형을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안내한다. …

교육부,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단 신설
▲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교실 만들기 연극 수업 중인 학생들 [사진 출처=고양시] 교육부는 학생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밀도 높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핵심으로 하는 2018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지역별 학…

장애인등급제 내년 7월 폐지…맞춤형 의료·복지 전환
장애등급에 따라 서비스를 차등 제공하는 장애인등급제가 내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장애인은 앞으로 등급이 아닌 개인의 사정에 맞춘 의료·복지 지원을 받게 된다. 중증장애인에게는 주치의를 정해 주요 장애는 물론 만성질환 관리를 해주고, 어린이장애인은 지역별로 설…

청소년 저작권 침해 고소 각하제도 확대 시행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검찰청은 ‘청소년 저작권침해 고소사건 각하제도’를 지난 1일부터 기한 없이 계속 시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저작권대행사 등의 고소 남발로 인한 청소년 저작권 침해 사범이 양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협의한 결과 2009년부터 1년 단위로 한시적으…

3월, 지금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한눈에!
2018년 3월의 정책 소식을 정책 달력으로 한눈에 확인하세요! ◆ 3월 1일 -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기존의 1층에 지어진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아파트 관리소 2층에 지어진 어린이집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공무상 부상 직업군인 민간병원…
세정제·접착제 등 23개 품목 ‘위해우려제품’ 지정해 관리
환경부는 2월 27일 KBS, MBC 등 <세정제·접착제 ‘보호 포장’ 허술…자칫하면 사고> 제하 기사 관련 “생활화학제품 중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 등 23개 품목을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하고 안전·표시 기준을 마련해 관리 중”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

의·치대 입시 속 수능… 최저학력기준만 충족하면 된다고?
2019학년도 대입에서 의학계열(의예/치의예) 모집정원은 2018학년도보다 472명 늘어난 3559명이다. 매년 의학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 늘어난 정원만큼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의학계열 입시에서 수능 성적은 상당히 중요하다. 수시에 지…

박규환 교수 연구팀, ‘모든 빛 투과 원리’ 규명‧입증 성공… 완전 무반사 코팅 및 스텔스 기술 획기적 응용 가능해
박규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의 연구팀이 “모든 빛을 반사 없이 매질 내로 투과시키는 원리를 규명하고, 이를 실험적으로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박규환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이는 향후 완전 무반사 코팅 및 스텔스 분야에 널리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서 해…

수시 71% 학종으로 뽑는 동국대, '2019 학종 지원전략!'
3월 9일 출간 예정인 <2019 수시·정시 백전불태>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시 주요 전형 분석과 전형별 지원전략, 정시 정보까지 책 한 권에 모두 담아내 책 한권으로 대입 설계를 끝내고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

내신 VS 학평 성적, 대입 ‘주력전형’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다가오는 목요일(8일) 3월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3월 학력평가가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이번 학력평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입 레이스에 돌입하게 된다. 2019 대입 성공을 위해 3월 학력평가 이후 수험생들이 주력 전형을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