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취업 잘되는 전문대학… 2020학년도 어떻게 모집할까
[진학사 우연철 평가팀장의 입시 분석] 전문대 입학전형 시행계획 분석 2020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이 발표되었다. 전국 136개 대학에서 20만5531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은 86.9%를 차지해 17만8588명을 선발하고 정시모집은 13.1%인 2만6943…

B급 학생을 A+로 만드는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한국 학부모들의 교육열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교육에 관한 편견은 매우 심하다. 특히 자녀를 해외 대학에 보낼 때 무조건 ‘일류 대학’, 그것도 자신이 아는 대학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학부모들은 하버드, 예일, UC 버클리, 퍼듀, 보스턴 칼리지, NY…

학업중단율 보면 대학 진학실적이 보인다
- 2010∼2017학년도 전국 고등학교 학업 중단 비율 분석 서울 서초, 강남과 경기 일산, 분당 등 고소득자가 많고 교육열이 높으며 사교육 시장이 발달한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그만두는 자퇴학생 비율이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6월 25…

취업률 높은 전문대학, 2020학년도 어떻게 모집할까
- 전국 136개 대학 205,531명 모집, 수시 86.9% 선발 2020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전국 136개 대학에서 205,531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은 86.9%를 차지해 178,588명을 선발하고 정시모집은 13.1%인 26,943명을…
당신 자녀의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당신 자녀의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당신에게 누군가가 '자녀의 꿈은 무엇인가요?' 라고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아마도 의사, 선생님, 변호사와 같은 구체적인 직업을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많은 미래학자들은 아주 머지않은 미래에 현존하는 직업…

‘면접’ 이해해야 자소서의 해답이 보인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늘면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시행하는 대학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6월 모의평가가 종료되면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을 염두에 둔 수험생들은 자소서 작성에 골머리를 앓는 상황.대학은 학생부로 드러나지 않는 학생의 다양한 부분을 살피기 위해 자소서를 …

기말고사, 주요 과목을 잡으면 ‘성적 상승’이 보인다
지난 중간고사에서 만족할만한 성적을 얻지 못했다면, 이번 기말고사 시험에서 만회해야 한다. 하지만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보다 과목 수가 많아 학습할 범위에 대한 부담이 큰 게 사실이다. 기말고사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하는 중학생들을 위한 국어, 수학, 영어 주요 과목별…

사관학교 경쟁률 고공행진… ‘바늘구멍’ 뚫으려면?
22일(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18학년도 사관학교 입시가 본격화됐다. 4개 사관학교(△공사 △국군간호사 △육사 △해사)의 원서접수는 오는 7월 2일(월)까지 진행된다.최근 사관학교는 수험생들에게서 매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취업난이 심화되며 안정적인 일자리가 …

특목·자사고 중하위권에게도 역전의 기회 있다
한울타리대안학교의 2학기 신입생 모집 공고가 나간 뒤로 학부모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한울타리대안학교에 진학하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국내 최상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탄 까닭이다. 지금까지 대안학교 출신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정시…
![[진로 고민 Q&A] 제 적성과 하고 싶은 일이 달라서 고민돼요](/data/photos/20180625/art_15296426625214_9bb53c.jpg)
[진로 고민 Q&A] 제 적성과 하고 싶은 일이 달라서 고민돼요
- 자신감과 역량을 키우고, 약점을 보완해 꿈에 한 발짝 다가가보세요 진로 탐색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진로를 찾으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에 부딪치게 됩니다. 어떤 진로를 잡을 것인지, 내 흥미를 …

숨통 막는 ‘기술’ 지문, 혼란에 빠뜨리는 정보는 과감하게 무시하라
‘이종민의 수능국어’ 이종민 소장에게 듣는 초고난도 비문학 문제 풀이 전략 ③ 기술지문 ○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다양한 범위의 소재를 다루는 기술지문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기술-가정’이라는 과목이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들 중에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

“중학생 땐 영어 잘했는데”… 암기로 올린 성적 ‘암기’로 망한다
김준현 박상준어학원 부원장이 전하는 올바른 중등 영어 학습법 중학교 영어 내신 시험에서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좋은 성적을 받던 학생들이 갑자기 고교생이 되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동일한 내신 시험이지만 중학교와 고교 시험의 특성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초 4, 5, 6학년 때 대학 레벨이 결정된다
중학생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B양은 단연 돋보이는 인재였다.반면, E양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원을 다니지 못해서 70등으로 입학했지만 책읽기를 즐겼다. B양의 3월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 국영수 80점대로, 어느 과목 하나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수준.하…

대학 역량진단 결과에 대학가 ‘초비상’ 걸렸다!
대학들의 ‘살생부’로 알려진 대학 기본역량진단 1단계 가결과가 발표되면서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교육부는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를 통해 자율개선대학에 들어가지 못하는 대학들은 인원 감축을 권고하는 한편 재정 지원에 제한을 두는 방법으로 부실대학 압박에 들어갈 …

섣부른 선행학습, 수포자·영포자 넘는 ‘공포자’ 만든다
초-중 전환기인 중1, 후행학습으로 영·수 학습공백 채워야 자녀가 ‘수포자’ ‘영포자’가 되는 것을 반기는 학부모는 없을 것이다. 현행 대입 체제에서 두 과목이 차지하는 위상이 높다는 이유도 있지만, 영어·수학에 대한 자신감 결여가 학습 자체에 대한 의욕을 저하시켜 자…

1등의 상징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어요”… 이제는 꼴등의 변명?
국영수 위주 학습으로 ‘탐구’ 놓치면 큰 코 다쳐 6월 모의평가 이후 수험생들의 불안은 극도로 커졌다. 예상보다 어려운 시험에 화들짝 놀랐기 때문이다. 시험 직후 입시업체가 내놓은 분석에 따르면 “국·수·영 모두 전반적으로 쉬웠다”는 전문 강사진의 의견이 많았는데, 정…
카페의 소음이 집중력을 높여준다?
카페는 이제 일상에서 빼놓기 어려울 정도로 가까운 공간이 됐습니다.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모습은 매우 익숙한 광경입니다. 시끄러운 이야기 소리와 카페의 음악 소리로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을 아랑곳 않고 본인의 일에 열심히입니다.이처럼 많은 사…

대학 존폐 운명 가를 기본역량진단, 64% ‘한숨’ 돌렸다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대학들의 운명을 결정할 교육부의 기본역량진단이 20일 발표됐다. 기본역량진단은 지난 정부에서 추진된 대학 구조개혁평가를 대체하는 평가로, 평가 방식은 달라졌지만 기본적으로 ‘부실 대학을 가려내 재정을 압박한다’는 취지는 동일하다.…

단국대 교과, 종합, ‘교과 성적 100%’, ‘서류 100%로 선발’
본 기사는 ‘2019학년도 수시·정시 백전불태’ 중 단국대학교(죽전) 편에 수록된 내용으로, ‘모집단위별 모집 인원 및 2개년 경쟁률과 입시결과’, 각 전형별 ‘지원자가 꼭 알아야 할 점’, ‘수능(정시) 입시전략’ 등 더욱 자세한 자료는 해당 도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
외고·자사고 폐지 수순에… 현 중3 “외고·자사고 가도 될까요?”
지난 6.13 지방선거 결과 전국 17개 시·도 중 무려 14곳에서 진보 교육감이 당선됐다. 교육계에 이른바 ‘진보 벨트’가 형성되면서 외고·자사고 폐지 논의에 불이 붙고 있다. 외고·자사고 폐지에 앞장서온 서울시와 경기도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했으며, 상당수 시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