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대학진학관련 설명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답니다.
고3아이를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에듀팡에는 입시관련 전문가분들과 고수들이 상당 수 있으신 것 같아서 저 같이 전업주부로서 글을 쓰는 것이 별 다른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다만 저는 제 아들아이가 고3이 되면서 주변의여러가지 정보와경험담, 많은 사례 등을듣고 배우면서 "결국우리 아이만의 대학가는 길"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그래서 에듀팡에 들어와서많은 고수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듣고 정말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요즘 대입은 아이가 혼자 모든 것을 의사결정하기엔 너무나도 벅차다라는 주변분들의 이야기를 듣곤 했는데 제가 막상그 입장이 되고 보니 그말씀들이 가슴 깊이~~ 이해가 됩니다. 에듀팡이 정감이 가고 좋은 점은 다른 입시전문뉴스와 입시전략사이트에서 느껴지는전문적인 용어들로 꽉 찬 일종의 위화감(?) 같이 것이 느끼지지 않아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들아이는 지금 중간고사기간이라서 시험공부를 한다고 제 방에서공부중이여서 오렌지 몇 조각을 가져다 주고 저는 에듀팡에 와서이런 저런 글을보다가 용기내어 글을 적어 봅니다.5월부터 2019년도 수시전형관련 각 지방교육청과 각 대학별 입시설명회 일정이나오기 시작한답니다. 몇 해전까지만 해도각지자체에서대학진학설명회를 교사자문단위주의 강의식으로 진행을 하였고, 사교육기업에서 여러 입시전략을 가지고나와서 또 나름 설명회를 다양하게 가졌으나 작년부터는 각 대학에서 전국을 순회하면서 개별대학의 입시요강안내와 상담 등을 실사례 위주로 진행하고있어서 사교육기업의 입시설명회보다 훨씬 더알짜라는평가들이 있답니다.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서울,경기를 포함하여 다양하게 입시설명회들이 진행되니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입시관련여러 뉴스와 정보, 소중한 한 분 한 분의 진솔한 경험은 에듀팡에서 보고 듣고 얻고서, 대학관련 전형정보는 "어디가(www.adiga.kr)"에서 확인하곤 한답니다.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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