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에듀팡뉴스
교육뉴스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에듀팡2018.04.19 16:30조회 767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요즘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거나 다른 짓을 한다.학습 의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은 책상 앞.책상 앞에서 굴복하지 않을 방법은 없을까? 습관 1. 책상 앞에서는 절대 졸지 말라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책상 앞에 앉는 것이 중요하다.하지만 책상 앞에서의 가장 큰 장애물은 졸음이다.책상 앞에서의 졸음은 짜증나고 괴로운 일인데 이것이 반복된다면 점점 책상 앞에 앉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을 들이려면 책상 앞에 앉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무작정 버티기보다는 평소에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수면시간을 확보하고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습관 2. 책상에서 집중할 수 있는 일, 과목을 찾아라! 만약 책상 앞에 앉는 것조차 힘겹다면 책상에 앉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휴대폰 게임이나 컴퓨터 말고 직접 손을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활동이 좋다.이제 책상에 앉는게 어느정도 익숙해졌다면 이것을 공부에 접목시킬 차례이다. 여러 과목 중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을 집중해서 공부해 보자.공부 중, 특히 가장 집중력이 발휘되는 타이밍이 언제인지 스스로 느껴보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 3. 집중은 타이밍이다! 자신의 집중력이 최대로 올라가는 타이밍이 언제인지 경험했으면 이것을 적절히 사용해 ‘공부습관’을 들여 보자.집중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깨알 팁! ① 좋아하는 과목을 펴고, 집중 가능한 시간 동안 공부한다.② 가장 집중이 잘된다고 느낀 타이밍에 다른 과목으로 바꿔 공부를 시작한다.③ 과목을 바꾼 후 집중력이 떨어지면 다시 좋아하는 과목으로 바꿔 공부한다.④ 50분 공부, 10분 휴식과 같은 규칙을 두고 머리를 잠시 식힐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물론 처음부터 원활하게 되지 않을 수 있다.이 순서를 반복하며 집중하는 공부습관을 들이면‘책상 앞’이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 이다! 출처 : [에듀진]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16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교사에게서 시작되는 K-EDU의 길·[요즘N] ‘뼈말라’ 유행, 청소년 저체중 문제 확산·충북교육청, ‘병원형 위센터’ 설립 검토…특수교육대상자 포함 논쟁·ADHD 치료제, 공부 잘하게 해주는가? 팩트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