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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의 원천, 어디에서 발생할까?

에듀팡2018.04.11 18:03조회 729

우등생의 원천, 어디에서 발생할까? “인간의 뇌가 어떤 것을 기억하는 방식은 마치 그물에 고리를 던지는 것과 유사하다.”인간의 뇌는 연결 않으면 꺼내어 쓰기가 어려운 메커니즘으로 되어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녀의 그물을 촘촘하게,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을까? 1. 독서가 우선! 독서는 간접경험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많은 배경 지식을 쌓게 해주는 최고의 학습 방법이다.독서를 통한 어휘력, 표현력 향상은 자기계발로 이어져 말 통하는 지식인이 될 수 있다. 2. 토론을 하라! 가족들끼리 주제를 정해 책, 신문, 인터넷, TV등에서 정보를 얻고, 토론을 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다.원하는 정보를 찾고,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는 단계에서 아이들의 사고 과정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3. 백과사전을 읽히자!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가 발달되지 않은 이전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펼치기 가장 적합한 시기였다.백과사전 읽기의 장점은 다른 유혹에 개의치 않고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4. 실험을 많이 하자 우리는 많은 과학현상들을 배웠고 실험을 통해 그 답을 얻어왔다. 학교에서 하는 실험만 잘 소화해도 다른 영역으로 확대해갈 수 있는 충분한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5. 체험학습을 시키자! 체험학습의 능률을 최고로 높이기 위하여 미리 책을 읽거나 경험을 정리하는‘전후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체험학습을 다녀온 후에는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 몇 점과 이유에 대해서 대화해보자 6. 연상능력을 키워주자! 지금까지 습득한 지식을 잘 엮는 과정이 필요하다. 체험에서 배운 것을 교과목에 접목하여 생각해본다.“젖소의 우유에서 단백질을 추출하면 치즈가 되는구나, 그렇다면 우유에서 다른 것은 더 추출해 낼 수 없을까” 의문이 생기지 않아 한다면, 적절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해줘야 한다.지식의 연산 및 적용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가 유연해져서 창의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출처 : 에듀동아 우등생의 원천, 어디에서 발생할까?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227183040282541&titleGbn=&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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