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샘의 미리쓰는 자기소개서] 2탄 : 학습과정쓰기(수학)
(2) 수학 학습과정 쓰기 : 개념이해, 문제풀이, 서술형이나 고난이도 문제 학습과정을 쓴다. ◎ 수학 학습과정 예시1 나에게 수학적 지식에 대한 열망은 남보다 강했다.문제 풀이에 있어 항상 답을 위한 풀이가 아닌 과정을 위한 풀이를 우선시했으며 간단한 원리라도 어떻게 유도되는지 알고 싶었다.거의 매일같이 도서관에 드나들며 흥미로운 수학 도서를 접했고 수학에 대한 호기심은 커져갔다.나에게 수학은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이자 무한한 흥미를 유발하는 존재였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읽고‘완전수’에 흥미를 느껴 공부하면서 완전수가‘메르센 소수’와 일대일 대응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특별한 형태의 소수라는 점에 매료되어‘GIMPS’에 가입해‘Prime95’를 통한‘메르센 소수 찾기 프로그램’을 작동시켜보았다.직접 메르센 소수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었고 이는 내가 소수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소수,수학 최대의 미스터리’에서 규칙적인 수학 세계 속 반항아인 소수에 대한 수학자들의 연구를 알 수 있었다.하나의 급수식에 불과한 제타 함수가 모든 소수를 포함한 식으로 변형되는 것과 이를 이용해 소수의 규칙성을 알아내려는 리만 가설이 흥미로웠고 소수의 규칙성을 알아낼 다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졌다. ‘자연수가 가지는 소인수의 개수’에 관해 탐구하면서 직접 소수의 규칙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고 소수의 규칙성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하면서 정수론에 흥미를 느껴 수학자의 꿈을 갖게 되었다. ◎ 수학 학습과정 예시2 수학 역량을 기르기 위해 수학 탐구 동아리에서 수열과 같은 수학적인 분야와 관련된 활용 문제들을 풀고 수학자에 대해 탐구하는 활동을 함. 수학자 파스칼에 대해 조사하던 중 파스칼의 삼각형이 피보나치 수열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피보나치 수열에 흥미가 생기게 되어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한 실질적인 황금비라는 보고서를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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