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명덕외고-3)
정상JLS2017.12.28 13:35조회 713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에 흥미가 있었고 중학교에 와서도 언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외고를 준비하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진로가 언론인이기 때문에 많은 언론인들이 배출된 명덕외고로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비교과 활동 중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래동화 번역봉사를 3년동안 꾸준히 해온 것이다. 그만큼 하나의 봉사를 오랫동안 해왔다는 것과 그리고 외고를 준비해왔다는 흔적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번역봉사를 하면서 실제로 내 글쓰기 실력에 도움이 되기도 했고 내가 번역한 내용을 읽어보면 뿌듯하기도 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면접을 생각보다 면접관 선생님들이 밝은 분위기로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그래서 연습할 때 보다 훨씬 편하게 답할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마인드맵의 정의를 내려보라 하는 질문이었다. 마인드맵의 장점과 효과만 생각해 갔었지 정의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은 없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내가 만약 중1로 돌아간다면 학교 밖에서 하는 활동을 좀 더 많이 해보고 싶다. 내 진로에 관련해서 조금 더 경험을 해봤다면 진로를 정할 때도 고등학교를 준비할 때도 좀 더 쉬웠을 것 같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