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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성남외고-5)

정상JLS2017.12.27 10:28조회 746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영어와 익숙했던 저는 언어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저의 꿈인 초등교사를 이루기 위한 고등학교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모든 조건에 맞는 성남외고를 알게 되었습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먼저 영어는 정상어학원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저에게는 문법을 저만의 방법으로 정리하여 완벽하게 이해하는 그래머맵이 가장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학교 내신은 학교수업에 충실하여 기본을 탄탄하게 다졌습니다. 또한 독서활동은 저의 진로활동과 관련하여 평소에 꾸준히 해왔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외고인 만큼 영어관련 동아리를 중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면접관들이 생각보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많이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실제 면접 질문이 예상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수월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통질문이 가장 당황스러웠습니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였기 때문에 평소에도 시사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신문 등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통질문은 순발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멋진 답도 좋지만 마음을 차분히 하고 천천히 생각해본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저는 본격적인 외고준비를 3학년 때부터 하였기 때문에 생기부에 관련하여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외고준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이긴 하지만 동아리 활동과 독서활동도 잘 챙겨놓는다면 3학년 때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아리 활동과 독서활동은 자신의 진로에 관련된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히 독서활동에서 영어책을 읽어본다면 더 풍부한 생기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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