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성남외고-4)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중학교 2학년때부터 특목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여러 학교를 알아보던중 내가 제일 잘하는 영어라는 과목을 잘 할 수 있는 외고가 나에게 알맞다고 생각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무조건 노트정리하고 외우기가 제일 중요하다. 팁을 주자면 수업시간에 노트필기안해도 모든과목 노트에 꼼꼼히 정리하고 노트정리 한것을 가지고 친구, 가족들이랑 서로 물어보면 노트정리한것도 암기하고 내가 모르는 부분을 더 잘 알수있어서 효율적이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긴장했던 것에 비해서 면접관들이 매우 친절하고 웃고 계셨다. 면접질문이 예상보다 길고 당황스러워서 시간 분배를 잘 하지못해 5~10초정도 초과했는데 감점 사유는 아닌 것같다. 기억에 남는 질문 같은 경우 꿈이 영어 교사다 보니 아이들을 대하는 질문을 많이 물어봤는데 영어의 즐거움과 그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방법을 말해보라 질문을 받아서 당황했다. 자소서에 모호하게 영어가 즐겁다고 써놨는데 그것에 대해 물어볼 줄 몰라서 당황했지만 즐거움보단 그 즐거움을 전달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말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독서나 동아리활동을 1,2 학년 때부터 해 놓으면 좋다. 3학년 되서 많이 하는 것보다 1,2학년 때부터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또한 학생회나 임원활동을 한번도 안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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