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성남외고-3)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보여주신 외국영화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었고,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교관이라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일반고보단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외국어 능력을 좀 더 키우고 싶었습니다. 현지인들과 대화할 때 막힘없이 대화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있는 외고가 저와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우선 내신은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선생님들이 강조하신 부분을 체크하여 시험 보기 전에 한번 더 복습했고, 교과서 이외의 핸드아웃에서 시험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핸드아웃도 꼼꼼히 공부했습니다.비교과는 수업 중 진행한 수행자료를 여러 번 반복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연습하여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암기했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면접을 볼 때보다 대기실에서 기다릴 때가 더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개별질문 보다는 공통질문이 어려워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공통질문 (가) 첫번째 빵을 먹을때와 두번째 빵 먹을때의 만족도 크기는 다르다.(나) A국과 B국은 속도위반 범칙금을 다르게 규정한다. A국은 일정한 속도위반에 따라 벌금을 일정하게 물지만, B국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소득이 적은 사람은 한번 걸렸을때 8만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소득이 큰 사람은 한번 걸렸을때 6억원을 지불해야한다. 두가지 지문을 이용하여 어느나라가 더 공정하게 범칙금을 무는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여 말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지원할때의 방법을 말하시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금 생각해보면 중학교 3년 동안 너무 마음의 여유 없이 공부만 한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중1, 2학년 때로 돌아간다면 공부할 땐 공부하고 놀 땐 적당히 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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