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경기외고-3)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제 꿈인 국제부 기자에 필요한 자질인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안목은 물론이며, 취재를 하고 취재원을 만나러 다니는데 필요한 체력과 글을 쓰는 능력들이 필요합니다.경기외고 이러한 자질들을 기를 수 있는 GAIC MUN, GVT, SA 등의 프로그램과 신문동아리 뜨락이 있고, 제 꿈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경기외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a) 교과 : 수학과 과학은 주로 그림과 표를 통해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과학 과목은 복잡한 이론만 적힌 지문을 보는 것 보다는 그림으로 먼저 이해한 후에 이론을 보는 것이 훨씬 효율적으로 학습 할 수 있습니다.영어는 정상어학원에서 제공되는 기출문제집을 비롯하여 다양한 회화 표현 및 영영풀이도 학습하였습니다. 제공되는 자료를 가지고 혼자 공부할 때에는 단어를 익히고 지문을 본 후에 헷갈리거나 모르는 단어를 노트에 따로 적은 후 암기하였습니다. b) 비교과 :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자율동아리 활동을 하며 진로와 관련된 생활기록부 작성에 힘을 썼습니다. 또한 꾸준한 독서 활동을 통해 생활기록부는 물론이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특목고 면접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면접 준비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아무리 답변을 준비해도, 실제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올 지 모른다는 점과 답변 분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타이머가 없다 보니 스스로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답변한 것인지 가늠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남아서 면접관 분께서 보충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또한 고등학교 때는 어떤 봉사활동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셨을 때, 준비하지 못한 질문이긴 했지만 정상어학원 프리미엄 그룹 수업을 통하여 모의 면접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 어려운 질문들에도충분한 답변이 가능했었습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특목고 입시 준비를 하며 저의 중학교 생활을 돌아보니, 생활기록부를 잘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진로와 관련된 활동과 더 많은 양의 독서를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지식도 쌓이며 자기소개서 작성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러한 활동을 많이 해놓으면 면접관 분들께도 꿈을 위한 활동을많이 하고 노력했던 학생이라는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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