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과천외고-1)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친오빠가 과천외고에 가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나중에 과천외고를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중학교 때 정상어학원을 처음 다니게 되었는데 정상어학원을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외고진학에 대한 확신이 섰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는 3년동안 정상어학원을 통하여 내신을 철저하게 대비한 덕분에 제가 원하던 외고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a) 교과 : 영어과목은 정상어학원 내신 프로그램만 믿고 따라가니 좋은 성적을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선생님이 제가 본문과 회화를 완벽하게외울수 있도록 반복해주셔서 쉽게 암기 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문법 설명을 듣고 기출 문제를 많이 풀게 해주셨습니다.시험 기간 뿐만 아니라 시험 기간이 아닐 때도 문법 설명, 독해 내용을꼼꼼히 해 주셔서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늘어 좋은 성적을얻을 수 있었습니다. b) 비교과 : 특별히 준비한 비교과는 없지만, 집 바로 앞에 도서관이 있어서시간 날 때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둔 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평상시에 꾸준히 독서를 해두어서 나중에 자기소개서 쓸 때 그래도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공통 질문을 받은 후, 약 5분 정도의 생각 할 시간을 부여 받았습니다. 제 바로 앞에 선생님께서 모래시계를 가지고 있어서 더 긴장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실에 입장 후, 3명의 면접관이 계셨고, 면접관 분들이 제가 대답할 때 환하게 웃으시면서 경청해주셔서 떨리는 분위기 속에 침착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철수가 재활용 쓰래기를 집까지 갖고 와야 했나.?” 라는 질문 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순발력 있게 답변은 했으나, 가장 어려웠고 기억에 남은 질문 이었습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제가 중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 문법을 더 준비했을 것 같습니다. 중3까지 수능 모의고사를 보면서 제 스스로 많이 성장하고 실력도 많이 올랐음을 느꼈지만, 점수가 상위권으로 갈 수록 문법을 완벽하게 알아야지 고득점이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시 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 문법을 완벽하게 익혀서 고3 수능모의고사 만점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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