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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안양외고-3)

정상JLS2017.12.22 19:18조회 686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일반고와는 달리 다양한 동아리 활동들 및 대외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높은 수준의 수업과 각 학교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서로가 각자의 꿈을 위해 노력 하는 점이 마음에 들어 특목고에 입학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안양외고를 선택하게 된 첫째 이유는 환경, 둘쨰 이유는 거리입니다.다양한 활동들과 파이어니어 인증제 프로그램을 통해 생기부 내용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인증시험들을 통해 자기계발을 할 수 있고 집과 거리가 가까워 공부에 전념하며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a) 교과 : 영어과목은 정상어학원에서 독해,문법,어휘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준비해 주셔서 특별히다른무언가를 추가 할 필요가없이 수능부터 내신 그리고 영어실력까지 쌓을 수 있었습니다. b) 비교과 : 제가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라 저는 봉사를 위주로비교과를 대비하였습니다. 성당에서 주말마다 진행하는봉사활동에 참석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고,자기소개서를 쓸 때 봉사활동이 많이 도움 된 것 같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면접 대기실에서 적막한 가운데 시계소리만 들리고, 모든 학생들이 긴장한 상태로 준비하고 있어서 저도 덩달아 긴장 하게 되었습니다. 약 3시간 30분 대기후 면접실에 입실 하였고, 그동안 정상어학원에서 준비해왔던 내용들을 떠올리며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정상어학원 면접 준비 때 준비했던 질문들이 많이 나와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면접에 대답 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은 “전문적 지식과 공감능력 중 어느 것이 중요한가?”에 대한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수학, 영어과목의 실수와 습관을 고치고 올바른 공부방법을 익혔을 것 같습니다. 수학을 실수로 틀리거나 수행평가에서 점수가 낮아져서 손해를 본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부터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했다면 아마도 이런 경험을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어렵겠지만 그래도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처음 습관을 올바르게 배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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