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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대일외고-2)

정상JLS2017.12.19 11:11조회 601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영어교사가 꿈이고, 외국어를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어서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상어학원 특목/자사고 대비반에 들어갔고 더욱 외고에 대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준비해갈 수 있었습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교과: 저는 외고를 준비했기 때문에 다른 과목보다 영어과목을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학교 어휘나 대화문은 쉽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실수 할 수 있어서 정상어학원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내신자료와, 내신콘서트에서 조금 부족한 내용을 학교프린트나 JLS G-MAP 교재를 스크랩하면서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비교과: 독서를 중심으로 관리하였으며 한달에 한편씩 진로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독서기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 동아리(동아리부장)나 행사에 많이 참여해서 리더쉽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영어선생님이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수업할건가요? -자신이 쓴 에세이 중 하나를 간단하게 소개해보세요. -자신의 인성을 바꾼 책에 대해 말해보세요. -영어를 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영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사람을 설득해보세요. -대일외고가 왜 학생을 뽑아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중학교 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 봉사활동내용을 조금 더 통일성 있게 채우고 싶으며, 학급회장을 해보고 싶습니다. 학습계획서에서 인성영역 부분을 작성할 때 봉사활동과 저의 진로와 관련해서 꾸준히 활동했다면, 조금 더 좋은 내용으로 작성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리더쉽과 관련된 활동을 보다 많이 해서 생활기록부를 알차게 채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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