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에듀팡뉴스
교육뉴스

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전북외고-3)

정상JLS2017.12.14 11:49조회 655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중학교 1학년부터 프랑스어과는 아니지만 전북외국어고등학교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북외국어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 영어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수업시간에 집중하여 최대한 많은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시험기간에도 본문을 외우고, 단어와 문법을 제 것으로 만듬으로써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어 힘을 내게 됐고, 본격적으로 외고 준비를 했습니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영어와 같은 경우에는 수업시작하기 전 쉬는 시간 5분 정도를 뭐 배울지 예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선생님이 설명하시는 부분 중 중요한 부분이 있으면 필기하고 숙제가 생기면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기간에는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하신 본문, 단어, 문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부족한 부분은 인강을 듣거나 선생님께 여쭤보거나 정상어학원에서 채웠습니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저는 공통 질문을 보고 있는 7분 동안 긴장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공통질문을 읽고 있는데 제 앞에 앉은 아이가 면접을 보고 있는데 소리가 밖까지 다 들리자 ‘나는 저 학생보다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면접 보러 들어가니 학원에서 원장님이 알려주신 질문보다 쉬웠고 답도 쉽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질문은 ‘인생에 도움을 준 책은 무엇입니까?’와 비슷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면접 전 날 계속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책을 읽었는데 그 책에서 면접질문에 답하는데 도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평소 준비하지 않던 내신을 철저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과 수행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독서를 많이 하여 생활기록부 관리를 철저히 준비할 것 입니다. 음악과 미술도 관심을 갖고 공부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것 입니다. 선생님 말씀도 잘 들어 벌점을 많이 받지 않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동아리 활동에 열심히 할 것 입니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작년에 배웠던 거 올해도 또 하나요?” – 창업교육 현장에서 느낀 회의와 자기혁신 탐구·작은 학교 고1·2 선택과목 개설 수 차이, 공동교육과정 활용도 저조·교사에게서 시작되는 K-EDU의 길·[요즘N] ‘뼈말라’ 유행, 청소년 저체중 문제 확산